3살 2살 딸을 키우고 있는 맘입니다.
이제 영어를 시키려고 4개월 전부터 씽크빅을 시키고 있답니다.
아이는 너무 좋아하는데 씽크빅 자체가 학습지다 보니 영어전문 선생님도 아니고 해서 이것저것 다시 알아보고 고민하고 있는 중입니다.
영어가 나와있는 모든교재의 시강을 다 들어보았는데요, 그중 님이 관심을 보이시는 튼튼영어는요, 제 생각에는 처음 영어를 시작하는 아이라면 조금 지루하고 힘들지 않을까 생각 됩니다.
아주 어리다면 모르지만 7세라면 제가 테잎이나 교재를 다 들어본 결과 조금은 지루해 할 수 있겠네요.
신기한 영어나라는 처음에 단어 위주로 너무 한다고는 하지만 직장 다니시고 교재도 있으니 그 교재로 선생님 오시게 해서 교재 활용도 하고 기초부터 다지는 것이 좋을 듯하네요.
그러면서 기탄 시리즈도 있다고 하시니 그건 주말에 엄마가 하루에 한 문장씩이라도 활용해서 아이와 놀이 수업을 짧게라도 하는것이 아이와 엄마에게 스트레스를 줄이는 방법일 것 같네요.
영어에는 명확한 답이 없는것 같아요.
엄마와 아이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서 그 방법대로 노력해야 할 것 같네요.
영어박사를 만들기 위해서가 아니라 영어와 친숙해 지기 위해서요....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그럼 추운날씨 감기 조심하시구요.....
: aka님의 글입니다.
> 곧 7세 되어요
> 신기한 영어나라 산것 아직 그대로 놓아두고 있어요
> 산지 3년이 되었는데...
> 요즘 튼튼이 좋다하니 할까
> 아니면 유치원서 샤샤한다는데
> 인터넷회원 가입할까
> 기탄도 셋트 샀는데 ㅠㅠ
> 아이는 평범하고요 알파벳도 아직...
> 엄마는 게으른 직장모구요
> 진짜 고민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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