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정신없이 대문을 열어서 죄송하네요.
좋은 글 좋은 영상 고민해서 열고 싶은데 어떻게 된 일인지 방학이 더 바쁘고 그렇습니다.
오전에 우리 딸 일과를 보자면 동생이 없는 동안
영문법하고 간단한 독해책 하나 합니다. iCarly 좀 보고 점심 먹고 동생 마중을 가죠.
마중 가기 전에 줄넘기랑 운동 좀 하고...
방학에 뭔가 공부 외에 근사한 일을 좀 만들어주고 싶은데 참 쉽지가 않네요.
가족 여행도 7살 차이 나는 아이들의 눈높이와 신랑의 선호도까지 4인 4색이라 쉽지가 않구요.
여러분은 방학 어떻게 보내고 계신가요?
다음주는 레인보우님이 대문여실 차례네요.
사람 수가 적다 보니 자주 돌아오죠? *^^*
부탁드립니당...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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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 <ICR> Mouse Tal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