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영어는 일일이 단행본 구입해서 봅니다..
저부터도 전집으로 들어오면 그거 해석하기도 머리 빠질거 같아요^^;
그래서 위에 step by step에서 참고로 그리고 많은 맘들이 추천하는 책들 위주로 먼저 책을 골라서 넣어줍니다.
가장 이상적인건 일주일마다 넣어주는거겠지만 게으르기도 하고^^; 한달에 한번씩은 넣어줬는데 요즘은 것도 시들해지네요.
저희 둘째가 지금 17개월정도 된거 같은데요 저같은 경우에는 매일 위씽 불러주고 영어동화책 주에 2권 정해진거 읽고 나머지는 무작위로 접해줍니다.
그리고 그 2권의 테잎을 틀어주구요..
어떤걸 정하기에는 영어책은 책값도 비싼데 거기에 더 들어가 넘 비싸지니.. 어차피 쑥쑥은 매일 들어오게 되니^^ 단행본으로 계속 넣어줘도 될거 같아요...
그러다 보면 요즘 유행하는 책도 알게 되구요 이런저런 시행착오도 거치다 보면 우리 아이에게 맞는 책을 엄마 스스로가 알게도 되구요...
: 헬레나님의 글입니다.
> 우리 아이 17개월 남아입니다..지금 전집은 마더구즈 있구요..오전에 일어나면 늘 들려주고 있어요..오후엔 매일은 아니고 노부영 10권정도 있는거 한 2주씩 똑같은 tape만 틀어주고,위씽포베이비 정도 들려주고 있네요..가은아빠 말씀처럼 이때는 예쁜그림이 있는 동화책을 많이 보여줘야 할것같아,단행본을 계속 사기보다 터잡기같은 아이들이 갖고 놀수있는 다양한 크기,모양의 책은 어떨까하구요..아님 정기적으로(한달에 한번 3권씩)오는 에브리클럽이 더 좋을지요?가격대비 터잡기가 조금 저렴하지만 한달에 3권씩 오는 에브리가 더 활용하기가 쉬울것도 같구요..(터잡기도 권수에 비해 비싸지만)
>
> 그리고 웅진에서 나오다 절판된 해피토크도 사고싶은데..이건 cd만 복사본사서 들려주는건 어떨까요?
> 어떤걸 추가로 사서 어떻게 해줘야할지..이제 계획세워 체계적으로 좀 해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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