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둘째를 낳고는 ! 첫째는 그냥 방관 하다시피 유치원 보내고 피아노 보내고 책읽어 주고... 이정도면 괜찮겠지 했는데.. 영어 교재를 사려고 했더니 생소하고 미쳐 챙기지 못한 부분에 대해.. 첫째에 대한 미안함이 왜이리 밀려오는지..슬프네요... 그래서 지금 부터라도 다시 시작 하려고 합니다.. 오뚜기 처럼.. 님들 도와주세요..부탁해요....help 첫째는 5살 내년이면 6살 이죠.. 세월 빠르다.. 꾸준이 할수 있게 튼튼영어를 생각 했는데.. 다른 맘들 보니 다른 부교재를 많이 활용하고 있는것 같아... 추천 좀 해주셨으면 해요.. 튼튼은 어때요..? 제 생각에는 교재는 좋은데..가격이..좀... 홈수쿨을 생각 했는데.. 마땅한 선생님이 없고.. 어떤분이 원어민을 추천해주셨는데.. 좀 ....그래서..그냥 내국인이 좋지 않나요.. 대화도 되고....ㅋㅋㅋ 또 다른 교재를 구입하려 이것저것 보왔는데.. 런투리드 하고 ort 가 있던데.. 어떻게 좋은가요.. 지금 집에 있는 거라고는 위씽, 까미유, 메이지외 등등.. 별로 많지는 않아요.. 그냥 제가 보고 한권씩 구입해서 해준게 다거든요... 님들 중에 방문수업 해보신것 중에 추천좀 해주세요..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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