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울집도... 아토피에 천식에...비염에...-.- 달고 살아요...
주사도 맞고.. 약도 먹고... 그러고 있는데요..
비염에는.... 식염수를 쓰거나... 소금물를 타서 코를 청소 해주고 있는데.. 효과가 좋은 편입니다.

약국에서 파는 주사기에 식염수를 넣고... 코에 삽입해서 " 아~~ " 소리를 내며 주입해서 반대쪽 코와
입으로 흘러 나오게 하는 방식입니다
소금물이기 때문에 염증을 소독하는 역할을 하는데... 울집 아이는 효과가 좋아요.
( 식염수이고 소금물이기 때문에... 별 걱정없이 쓰고 있죠...^^ )
그리고 아토피때문에 간지러워 하면... 버믈린이란 벌레 물린데 바르는 걸 발라주면.... 따가워 하면서도
간지러움은 사라져서 ..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 좋은건지..나쁜건지.. 모르겠지만서두 .. 당장 효과가 있어서요....-.-::: )
어릴때는... 이리저리 지치고 지쳐 피곤해서 골아 떨어질때까지 밖에서 놀렸어요.
그래야... 깨지 않고... 잠을 자니깐요....ㅠㅠ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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