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5개월 딸아일 둔 엄마에요 ^^ 우연히 쑥쑥을 알게되서 엄마표 영어를 시작한지 두어주 됩니다. 첨엔 다른 맘님들 글읽고 자신감도 생기고,,, 제가 집에있는동안 만이라도열씨미 해주고 싶어서 요즘 쑥쑥에 푹빠져들고 있답니다. 이제 겨우 시작한지 열흘정도 됐지만,,,,,,도통 감이 잡히질 않아서 이렇게 글을 올리네요제 마음이 너무 조급한건지도 모르겠어요,,,괜시리 속상해지는거 같기도 하공 저희딸은 책읽어주는걸 너무너무 좋아합니다. 장난감이나 티비도 보긴하지만,,,,,,그외엔 책읽어달란 소리뿐일정도로 책을 좋아하네요 영어동화책 스토리 붐붐이 함께 있어서 이 책도 아주 좋아하는편인데처음엔 제가 그림으로만 이야길 해줬어요,,,,요즘들어 영어를 시작하면서 영어로 읽어주고cd도 틀어주고 하는데,,,,,,,,, 좀 당황해 하는거 같기도 하궁,제가 영어로 자꾸 읽으니, 답답한지,,,,자기가 읽어버리거나,,,,마구넘기면서 자기가 좋아하는 페이질펼치거나,,,,,,자꾸만 방해를 피우기만 합니다......만약 제 나름으로 읽어줄땐 이런저런 부연설명을 하면서 (한글책과 마찬가지로) 느낌도 얘기하고등등 할수있는데,,,,, 영어로 읽어주려니,,,,책에 적힌 내용만 읽게되구,,말문이 막히네요영어로 대답해줄 능력도 안되공,,,,,,,,,,,,,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나요?영어동화책 읽어주는 방법이 있을까요? 아님 계속 이런식으로 밀구 나가다 봄 괜찮은건지,,,, ㅠ.ㅠ선배맘님들 조언좀 해주세요 ^^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