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원이맘께서 올린 거 여기 다시 퍼왔습니다. 쇼의 이야기를 보면서 느낀 것은 아이가 명석한 것도 있지만, 엄마와 아빠의 협력 작전이 성공적으로 수행되고 있고, 특히 엄마의 열정과 끊임없는 노력의 결과가 아이를 완벽한 영재로 끌고 가는 것 같습니다. 방송 내용중에 , 쇼의 엄마는 2년간 집에서 아이를 가르쳤다는 걸 보고 저는 정말 머리를 한대 맞는 기분이었습니다. 과연 어떤 엄마가 저렇게 할 수 있을까... 아래 방송을 다시 보시거나, 서점에 나가면, 쇼의 엄마가 천재 아이키우는 거에 대한 책이 출간되어진 걸로 압니다. 책을 참고 하시던지 하시길... 아시죵? 똑똑한 아이 잘 키우는 것도 애국하는 길인거...그리고 막중한 부모의 책임인거...국가의 책임인가? 부럽네요. 울 아이는 지극히 평범하걸랑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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