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비에 일기 보면서 제가 얼마나 기뻐는지 모르죠? 잘 지내시죠. 저도 이젠 심적인 안정이 되었답니다. 어느날 부터인지 메일도 못보낼정도로 맘이 아팠답니다. 글구 두 찐이는 실력이 아니에요. 장난끼지. 스포츠단에 올해부터 보내거든요. 그곳 영어샘이 호주원어민이셔요. 그래서인지 전에는 외국인하면 낮설어 하더니 깜짝 놀랐어요. 실은 이런 행동도 자연스럽게 보면 좋는데 장난치는게 미워~~잉. 잘 지내요. 꼬리달아 주셔서 고마워요. 좋은 하루 되셔요. 글구 위씽 잘보고 있어요. 열심히 해 주셔요. 담에 소식전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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