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
가은아빠는 아니지만 두권 추천합니다.
저희집에 있는 이 두권의 책은 큰아이나 작은아이 둘다
좋아했거든요.
1. Dear Zoo (by Rod Cambell)
저희집 아이 둘 모두가 잘 보았던 보드북 형식의 플랩북입니다.
반복되는 문장도 간단하고, 다양한 동물의 이름과 특징적인 형용사를 익힐 수 있는책이지요.
최근에는 pop-up형식의 보드북도 나왔으니 참고해보세요.
쑥쑥몰에 자료가 있어 이곳에 이미지 사진도 함꼐 올립니다.
각 그림을 클릭하시면, 쑥쑥몰의 상세정보 페이지로 이동하실 수 있어요.


2. Chuck Murphy's Bow Wow (A Pop-Up Book Of Shapes)
흑백이 대비되어 선명히 도형을 인지할 수 있는 책인데요.
각 도형의 플랩을 펼치면 화려한 팝업이 등장해
아이들의 탄성을 자아내지요.
이 한권으로 도형에 대한 인지는 확실히 다질 수 있었습니다.
현제 쑥쑥몰에는 입점이 안되어있는데, 키즈북세종에는 교재가 있네요.
참고해 보세요.
|
|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