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들어 왔다가 답글을 답니다. 엄마들 누구나 한번쯤은 내아이도 똑똑하면 좋겠다..하는 생각을 참 많이 합니다. 물론 만들어진 영재도 전혀 없다고는 생각 안하지만..그래도 타고 나는 영재는 있다고 생각합니다.물론 영재에 대한 그에 맞는 교육이 이루어져야 하고요. 제가 아시는 분의 아이도 수학 쪽으로 영재 판정을 받았거든요. 이쪽이 그래도 현재 우리나라에서 영재 검사로는 신뢰성이 간다고 하는곳입니다. 이쪽에서 한번 검사를 해보시는 것도 좋을꺼 같아요. 누르세요 그리고 좋은 결과가 있으시면 좋겠습니다. 그러나 이쪽에서 영어는 수업을 하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측정하는 분야가 여러 분야인데..골고루 상위 2%안에 들어야 한다고 해요.우리나라도 영재교육에 대한 뒷받침이 잘되었으면 합니다. 저의 생각은 ....타고난 천재는 회사 다니다가 전화를 발명한다고 생각하고는 있지만...아이의 특성을 살린다는 측면에서 본다면.. 일률적인 교육은 우리 대로 그쳐야죠. 어쩄든 좋은 결과 있으시길 빌고요. 그리고 영재로 판명 되시더라도 마음의 준비 단단히 하세요.. ㅎㅎㅎ 나라를 위해서 쓰일 일꾼으로...잘 키워주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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