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는 지금3학년인데요. 2학년 4월부터 윤선생으로 영어를 시작했습니다. 다행이 녹음하는 것도 잘하고 재미있어하는데요. 일년이 넘어 익숙해지는 조금씩 요령이 생기는 거 같습니다. 약간에 대충하는 것도 보이는 거 같고요. 이래저래 다른 방법들을 알아보고 있는데 시사에서 무료행사를 한다기에 테스트나 받았더니 듣기가 부족한것 같다고 하네요. 시사는 리딩교재와 문법교재로한다고 그편이 나중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니 중심이 안서서요. 책을 많이 읽어야 한다는 것은 알고 있지만 사실상 실천은 잘못하고 있습니다. 이시점에 어떤선택을 하는게 옳을까요? 학습지 하다 관두고 여기나온 프로그램 하셔서 도움되신불들 계신가요?답답한 마음에 두서 없이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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