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7세 4세 아이를 둔 엄마인데요.지금까지 특별히 영어에 신경을 안썼는데 아이가 학교갈 나이가 되니조금 조급해지네요.지금까진 영어동요테잎이나 비디오(Barney) 생각날대 틀어주는 정도였구요그리고 큰애는 얼마전까지만 해도 영어에 대해 거부감을 보여 저도 그냥 내버려뒀는데,넉달전부터 유치원에서 특별활동으로하는 영어를 하고 싶다기에 지금껏 재밌게하는것 같습니다.알파벳도 대문자나 겨우 읽고 영어 선생님이하는 말 뜻도 모르고 그냥 쫑알쫑알 따라하는 정도에요.발음도 엉성하구요. 일일이 지적해서 잡아주자니 그나마 조금 관심을 가지려는때에 괜히 스트레스 줄까 조심스럽고 이때 뭘 좀더 엄마된 입장으로써 한단계 끌어올려 주고 싶은데 제가 우선 방향을 못잡겠네요.그리고 작은아이는 영어책을 자꾸 우리말로 읽어달라고 하는데 몇 번 그러긴 했지만 이럴대 어떻게 해야 할지.. 제가 버릇을 잘못들였나요?또 한가지 더 영어 비디오 볼때 (디즈니 교육용 비디오 ) 또 오디오 들을 때 가끔 제가 에를 들어 cry가 나오면 cry는 운다는 뜻이야. 라고 하게 되는데 이러면 안되겠죠?암튼 관심을 보이는 이시기가 중요할 것 같은데 도움 바랍니다.여건이 안되면 그냥 이것저것 두서없이 노출시키기만 해도 괜찮은지..좋은 말씀 부탁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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