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새벽4시22분쯤인데,잠이 안옵니다 왜냐하면,낮에 우리아이가 말이 늦다는 소릴들었거든요 저는 초딩2,3남자아이들이 있어 이제 애 키우는데는 왠만하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이런소릴듣다니 충격입니다 더군다나 하물며 남자아이들도 어릴땐 말이 늦다는 소릴들어본적이 없었는데...ㅠㅠ (물론, 이아이들는 영어의 영자도 못들어 봤지만..) 그래서 고민이 되어 이 시간에 이러고 있습니다 애가 giraff은 알아도 기린은 모르더라고요 요 며칠사이 부쩍 쫑알쫑알 옹아리?를 하더니 저는 무슨소린가했더니 푸이빼(put it back),오프도(open the door)...뭐이런식으로 영어를 하는 겻같더군요 제가 영어가 유창하면야 무슨 걱정이겠습니까마는 제 실력이래봐야 put it back을 한일주일정도 연습해야 겨우 글 읽듯 한마디 내뱉는 수준이니 ....애가 영어도 안되고 우리말도 안 될까 심히 걱정입니다 never give up을 외쳤으나 잠시 접어야 할까요? -.- 고민 고민... 현재 저는 애랑 비디오(중독이라기보다는 즐기는것 같습니다.잘보고,노래-영어-도 곧잘 따라합니다)보고,영어동화만 읽어주고,오빠들 영어공부하는 동안 영어소리에 노출되고...고정도. 고견 부탁드립니다 너무 우울해서 울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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