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_^.. 허접한 저의 생각이 님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고.. 아이도 좋아 한다니 저역시 많이 기쁘네요...^_^.... 님의 아이가 만 5세이죠..?... 그 나이 무렵과 님의 아이 영어 수준을 고려 하여 잠들기전 읽기 좋은 책으로 몇권 소개 드려 보아요..^_^...모두 잠자는 내용을 담고 있고.. 그림도 이쁘고.. 내용도 재미있어요..^_^..모두 다가 제가 아끼는 책들이고.. 가은이도 아주 좋아 하는 책들이예요..^_^..후회 안하실거라 장담하네요..^_^..
<Baby Who Wouldn't Go to Bed>
(Helen Cooper 지음/JY Books)
잠자기 싫어하는 아이들의 심리를 세심하면서도 유쾌하게 보여주고 있는 책입니다.
<Husherbye>
(John Burningham 지음/Red Fox)
잠자리에서 읽어주면 좋은 책으로, 밤이 되어 여러 동물들이 각자의 잠자리를 찾아가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Love You Forever>
(Robert Munsch 지음/JY Books)
간결하고 시적인 문장과 아름다운 그림을 통해 어머니의 사랑을 아주 감동적으로 전하고 있는 책입니다.
<The snowman story book>
(Raymond Briggs 지음/Random House)
소년이 만든 눈사람이 살아 움직이면서 소년과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는 내용입니다. 파스텔톤의 그림이 포근함을 느끼게 하지요.
<Tooth Fairy>
(Audrey Wood 지음/Child's Play)
주인공 아이의 치아가 빠지면서 밤에 치아 요정을 만나 치아 궁전에 가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재미있게 묘사한 책입니다.
<Whatever Next?>
(Jill Murphy 지음/JY Books)
아기 곰이 집안의 물건을 이용해 로켓을 만들어 그 로켓을 타고 우주여행을 갖다온다는 내용의 책입니다. 특히 구어체가 많아요.
<You and me little bear>
(Martin Waddell 지음/Walker Books)
아빠 곰과 아기 곰이 숲 속에서 살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책입니다. 수채화풍의 그림으로 편안한 느낌을 주며, 구어체가 문장이 많이 나옵니다.
<Where is my teddy>
(Tez Alborough 지음/Walker books)
숲 속에서 주인공 아이와 곰이 각자 자기들이 잃어버린 곰 인형을 찾아다닙니다. 서로 상대방의 곰 인형을 찾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책입니다.
<Peace at last>
(Jill Murphy 지음/ JY Books)
아빠 곰이 집안과 집밖 이리 저리 옮겨 다니며 잠을 청하지만 시끄러운 소리에 잠을 이루지 못합니다. 우리가 평소에 느끼지 못하는 주변의 작은 소리들을 느낄 수 있는 책입니다.
<Guess How Much I Love You>
(Sam Bratney 지음/문진미디어)
아빠 토끼와 아기 토끼가 서로를 누가 더 사랑하는가 이야기합니다. 서로 더 많이 사랑한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서 깡총 뛰기도 하고 팔을 벌려 보이기도 한다는 내용입니다.
<The Very Small>
(Joyce Dunbar 지음/JY Books)
아기 곰과 아기 요정 사이에 일어나는 일을 그린 동화로, 아기 곰이 요정을 보살피는 과정이 재미있게 묘사되어 있습니다.
<Tell Me Something Happy>
(Joyce Dunbar 지음/JY Books)
두 형제 토끼의 사랑을 담은 책입니다. 형은 잠이 오지 않는 동생을 위하여 행복에 대한 것을 하나 하나 가르쳐줍니다.
<Finish the story, Dad>
(Nicola Smee 지음/Walker books)
잠들기 전 아빠에게 책을 읽어 달라고 조르던 아이가 꿈속에서 만난 동물들에게도 책을 읽어 달라고 조릅니다. 그런데 동물들이 책을 읽지 못해 재미있게 놀지요.
가은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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