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_^..
님의 글 중간 중간에 제 생각을 적어 보아요…^_^..
안녕하세요
저는 7세 4세 아이를 둔 엄마인데요.
지금까지 특별히 영어에 신경을 안썼는데 아이가 학교갈 나이가 되니조금 조급해지네요.
지금까진 영어동요테잎이나 비디오(Barney) 생각날대 틀어주는 정도였구요
그리고 큰애는 얼마전까지만 해도 영어에 대해 거부감을 보여 저도 그냥 내버려뒀는데,
넉달전부터 유치원에서 특별활동으로하는 영어를 하고 싶다기에 지금껏 재밌게하는것 같습니다. 알파벳도 대문자나 겨우 읽고 영어 선생님이하는 말 뜻도 모르고 그냥 쫑알쫑알 따라하는 정도에요.발음도 엉성하구요. 일일이 지적해서 잡아주자니 그나마 조금 관심을 가지려는때에 괜히 스트레스 줄까 조심스럽고 이때 뭘 좀더 엄마된 입장으로써 한단계 끌어올려 주고 싶은데 제가 우선 방향을 못잡겠네요.
7세 아이이고.. 이제 영어를 시작 하는 것이라면… 컴퓨터와 비디오를 통한 접근
방법을 많이 권해요..^_^.. 특히 컴퓨터 인터넷을 이용 하면 쉽게 단계별로 접근도
가능하고.. 아이가 좋아할 가능성도 높아요..^_^… 인터넷으로 영어 게임과 영어
동화로 접근을 한번 해 보세요…^_^… 무료 사이트는 쥬니어네이버 영어 스쿨 (http://jr.naver.com/english/ ) 이 좋은 것 같고요… 유료 사이트는 리틀팍스 (http://www.littlefox.co.kr) 를 추천 드리고 싶네요..^_^… 이렇게 접근 하면서
아이의 영어 이해 수준이 높아지면.. 영어 동화책으로의 접근을 유도 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 보아요…^_^..
그리고 작은아이는 영어책을 자꾸 우리말로 읽어달라고 하는데 몇 번 그러긴 했지만 이럴대 어떻게 해야 할지.. 제가 버릇을 잘못들였나요?
영어책을 우리말로 단어를 해석해 주거나 아니면 한문장 한문장 해석해 주는 것은
좋지 않다고 생각해요..^_^.. 영어를 영어 자체로 받아 들이지 않고 해석하여
생각 하는 습관이 들수 있어요..^_^.. 굳이 해석이 필요 하다고 느끼시면 책 전체를
우리말로 가볍게 이야기 해 주시고 영어로 다시 읽어 주는 방법을 권하고 싶어요…^_^..
또 한가지 더 영어 비디오 볼때 (디즈니 교육용 비디오 ) 또 오디오 들을 때 가끔 제가 에를 들어 cry가 나오면 cry는 운다는 뜻이야. 라고 하게 되는데 이러면 안되겠죠?
아니 된다고 생각해요..^_^… 아이가 비디오나 동화책의 내용을 잘 이해 못하면
activity 같은 것을 해주면서 단어나 책 내용에 대한 도움을 주는 것이 좋다고
생각해요..^_^… activity 에 대한 아이디어는 쑥쑥 사이트 좌측에 있는 “컨텐츠
공모전”의 글들을 살펴 보시면 감이 잡히실 거예요..^_^…
암튼 관심을 보이는 이시기가 중요할 것 같은데 도움 바랍니다.
여건이 안되면 그냥 이것저것 두서없이 노출시키기만 해도 괜찮은지..
좋은 말씀 부탁할께요.
이것 저것 두서 없이 접근 하는 것 보다는 아이의 영어 수준을 정확히
이해 하시고… 그 수준에 맞는 교재 ( 동화책, 비디오, CD Rom 등) 를 아이에게
접해 주며 재미있게 접근해 나간다면…좋을것 같다고 생각해요..^_^..
너무 조급히 생각치 마시고.. 천천히..꾸준히.. 제미있게 해 나가신다고
생각하면 성공 하실거라 장담해요..^_^..
가은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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