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며칠 시간이 나서 쑥에 들어와 초등을 기웃거렸겄만..
냄비타는듯 냄새가 솔솔 들어와도 걍 무시해버렸더만..
결국은 주전자 꼭지까지 타 내려버리고는....
거무스런 연기와 불냄새 자욱한 주방에 선풍기 돌려놨네요 ^^
쑥쑥페인 4년차에 이런 황당한 일이 ㅎㅎㅎㅎ 무섭네요^^
요새 며칠 시간이 나서 쑥에 들어와 초등을 기웃거렸겄만..
냄비타는듯 냄새가 솔솔 들어와도 걍 무시해버렸더만..
결국은 주전자 꼭지까지 타 내려버리고는....
거무스런 연기와 불냄새 자욱한 주방에 선풍기 돌려놨네요 ^^
쑥쑥페인 4년차에 이런 황당한 일이 ㅎㅎㅎㅎ 무섭네요^^
ㅎㅎ저도 종종 밤을 꼴딱 새는 일이 있는데...
애 아빠가 도대체 뭐 하느라 안 자냐고 핀잔을 줍니다.
그래도 어쩌겠어요?
읽다보면 시간이 가는 걸,,,^^
저는 주전자에 물 끓이면서 쑥질했는데
알고보니 주전자에 불이 켜진게 아니라 후라이판에 불이켜져 있었더라구요.
후라이판에 있던 음식찌꺼기가 타서 그 냄새와 연기로
집에 경보기 한번 울렸어요. (삐삐삐삐------)
쑥쑥에서 이런 customer를 위해 단체보험 한번 드셔야 하는거 아닌가 몰라요~~ ^.^
전 라면 먹으려고 물 올려놨다가 타기 직전까지 가는 일이 다반사라....
공감합니다. ㅋㅋㅋ
아직 안 태워먹었으니 전 아직 그 경지에 못 다다른 듯 ㅠㅠ
엄마표 경제교육, 시작해 보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