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표 한지 3년차네요
중2,초6 아이가 있어요,
엄마표에 있어서 스피킹은 어찌들 하시나요??
화상영어가 요즘 대세인거 같긴한데,,,
에고,,엄마표의 함정이 것도 사교육이라고 웬지 아깝네요,,원서사면 몇권인데 싶어서요,,ㅎㅎ
둘이서 재잘거리라 했더니
언니에 비해 훨 잘하는 둘째가 재미가 없다하구요,,
큰아이는 아는거에 비해 표현이 잘 안되어서,,,(한국말도 그랬답니다,,^^)
뭐 동생이 더 잘한다고 인정하고 들어가거든요,,,
엄마표 한지 3년차네요
중2,초6 아이가 있어요,
엄마표에 있어서 스피킹은 어찌들 하시나요??
화상영어가 요즘 대세인거 같긴한데,,,
에고,,엄마표의 함정이 것도 사교육이라고 웬지 아깝네요,,원서사면 몇권인데 싶어서요,,ㅎㅎ
둘이서 재잘거리라 했더니
언니에 비해 훨 잘하는 둘째가 재미가 없다하구요,,
큰아이는 아는거에 비해 표현이 잘 안되어서,,,(한국말도 그랬답니다,,^^)
뭐 동생이 더 잘한다고 인정하고 들어가거든요,,,
엄마표영어에서 젤힘든부분이 스피킹이에요. 화상영어 하시면 많이 도움되세요 그런데 화상영어도 아무업체나 하시면 힘드세요. 일단 수업량이 많아야 하고 선생님이 정식 라이센스 있으신지 확인 하셔야 하고 금액또한 부담없어야 하니 고를때 신중하셔야 합니다.
잘만 선택하신다면 많은 효과 보실꺼에요 학원보내는것 보다 더 많이요.
알아서 말을 하더군요.
3년정도이면 말하지 않나요?
귀가 뚫리더니 입을 조금씩열고 그때부터 읽기를 시켰더니 쉬운단어부터 읽혔죠.. 3개월만에 좔좔읽고 쓰기는 알아서 쓰더군요. 그땐 그 입이 그렇게 간지러운줄 몰랐죠...
어느날 저에게 이제부턴 영어로 말을 하라기에 허걱했죠. 말이되나 알아듣길하나...
그래서 필리필 연수 3개월 보냈읍니다.
일단 보낸건 후회입니다만
건진건 3개월간 영어로 떠들어서인지 속은 후련하답니다.
그후론 저에게 영어로 말하란말 안합니다.
제가 뭘 몰라서 연수를 보냈지요. 둘째는 안보낼겁니다.
전화영어를 시키세요. 간지러운 입이 시원하다할겁니다.
그게 좋은 방법같아요. 엄마가 영어가 안되신다면...
고등학교 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