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책소개]수학 내신 5등급,서울대가다

  • 하니비
  • |
  • 2010-04-04
9

15년전 이보영씨의 '미국에서 살다 오셨나요?'라는 책에서

큰 도움과 영감을 받아 우리 두아들 영어교육을 시켰죠.

이보영씨 어머님 잘 아시죠? 우리나라 최초의 비행기 조종사이신데

우리나라 최초의 엄마표 영어를 하셨던 분이죠.^^

영어는 정말 절반의 성공이라 생각했지만,큰아이 전공영어수업에서

거침없이 유창한 영어로 전혀 불편없는 영어를 구사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정말 엄마표 영어는 성공이다..라고 생각했지만...

실은 아이의 노력이 시너지 효과를 발휘한 것이지

제 노력으로는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이보영씨의 영어도 그렇죠,토종으로 영어를 배우는데는

자신의 의지가 가장 큰 요소라는 생각입니다.

정말 이보영씨 노력하시는 모습 감동적이며 흥미진진해요.

 

그후 국내에서 출판된 공부에 관한 책은 모두 읽었던 것 같아요.

큰아이를 사교육 없이 서울대 보낼 수 있었던 이유는 지금은 병원에서 인턴을

하고 계신 이광복씨의 '서울의대 3인의 합격수기' 정말  평생 고마운 책이죠.

입시는 완전히 변화했지만 입시의 가장 큰 기본 개념을 배울 수 있었죠.

아쉽게도 이 책은 절판이 되었습니다.입시는 해마다 바뀌기 때문에 지금은 소용없는 책이죠.

 

꼭 필요한 책은 구입하지만 때로는 서점에 서서 중요한 부분만 읽기도 합니다.

아이들은 많이 컸고,이제 제 힘으로 공부에 영향력을 끼칠 수 없다는 생각이 들지만

그래도 여전히 공부법에 관한 책에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요즘은 인터넷에 빠져 책읽는 시간이 많이 줄었네요.이제 다시 책으로 돌아가려고요.

실은 정말 소용이 되는 알찬 정보는 인터넷 보다 다양한 책을 통해서 입니다.

책에 길이 있다...진리입니다.

 

영어 사이트지만 수학에 관심이 많으시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우리 애들  수학공부에 가장 영향을 많이 받은 책은 칼럼에서 소개했던 두권의 책 입니다.

 

삐에로 교수 배종수의 생명을 살리는 수학   아빠와 함께 수학을

'아빠와 함께 수학을'의 저자 서울대 강석진 교수는 쑥쑥에서 강연하셨고,우리 큰애가 존경하는 교수입니다.

어린 시절 읽었던  다양한 책(축구공 위의 수학자등)의 저자에게 수업을 받는 신기함..ㅎㅎ

큰애가 수학을 힘들게 공부해서 책 한권 써보라고 농담도 했지만,너무 바쁜 대학생입니다.

역시 수학과 씨름을 여전히 하고 있더군요.

작은 아이와는 어제,오늘 대판 싸움을 벌였습니다.물론 수학공부 때문입니다.

경시를 준비하고 있는데,어제 아이 말이 수학경시는 수학에 재능이 있는 애들이 할 수 있다는 겁니다.물론 맞는 말이죠.그러나 그 준비하는 과정과 노력에서 얻는 것이 잃는 것 보다 많다고 생각해서 하는 겁니다.물론 충분히 능력도 되고,아이가 조금만 마음을 다잡으면 될 것 같은데,자유분방하게 커 온 탓인지 근성도 없고 지독한 욕심이 없습니다.요즘은 입시가 입학사정관제로 바뀌며 수시비교과에 KMO를 비롯한 과학올림피아드,영어공인성적등을 학생부에  올릴 수 없도록 교육부 지침이 내려졌습니다.제가 수학를 심하게 시키는 이유는 형과 같이 경영과 경제를 전공하여 학자가 되는 꿈을 가진 둘째이기 때문입니다.문과지만 대학을 보내보니 수학실력이 부족하면 경제,경영학자를 생각하기 힘들겠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인문학을 하겠다거나 의대를 가겠다고 하면 수학은 또 다른 문제가 된다고 생각합니다.수능,내신 만점이면 됩니다.

경영대의 경우 논술,면접 수학문제의 난이도가 상당히 높습니다.모두 정확히 풀어내야만 합니다.물론 수시를 생각할 경우 이과나 의대의 경우 수리논술을 해야하는데,큰애의 경우 중등시절 수학경시 준비가 대학수리논술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특별히 준비를 하지 못했는데,실제 중등영재반과 중등경시 문제가 대학 수리논술에 출제되어 중등경시의 큰 덕을 보았죠.제가 문제를 게시판에 올린 적이 있습니다.

 

아...정~말 자식 키우기 어렵습니다.

제가 그렇게 교육에 관심도 많고 정보도 많으니 우리 애들은 승승장구로 키울 것 같나요?

천만의 말씀입니다.^^

이제부터는 일체 아이의 공부에 간섭하지 않기로 아이에게 선언하였습니다.

물론 아빠가 콘트롤하겠지만요..

공부는 간절한,정말 스스로 꼭 해내고야 말겠다는 간절함이 없으면 모두 똑같아진다는 생각입니다.

부모의 간절함이 아니고 아이 본인의 간절함...이것이죠.

 

일반고에서 반1등과 반,2,3등 아니 전교 1,2,3등과는 하늘과 땅 차이 입니다.

물론 강남이나 특정지역 몇군데를 제외하고는 그렇습니다.

공부라는 것도 시기가 있고 할 수 있을 때 최선을 다해 스스로 해야 합니다.

시기라는 것이 중,고때 지독히 공부했던 애들은 대학가면 더 독하게 해야하는 우울한 현실입니다만...

참...아이러니 한 것이 평생 고생보따리를 안고 살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더군요.큰애를 보면..

부모가 중학교까지 아무리 공을 들여도 고등학교가서 본인의 의지가 없으면 모든 것은 물거품됩니다.

 

요즘 저는 중학교까지는 정말 공부에 희망이 없었던 아이들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제가 지도하는 아이들 중에도 중2까지 최고의 성적을 유지하다가 난데없이 축구선수하겠다고 중3시기를연필 한번 잡지 않고 고등학교에 진학한 아이가 있습니다.그 아이를 보며 깨달음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요즘 '개천에서 용나기 불가능 하다는 이야기'를 비웃는 아이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 아이들의 모습에서 제 자신을 반성해 보며 힘을 얻습니다.아래 책은 중2 ,3 이상의 학생에게 필요한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다른 애들은 이렇게 치열하게 스스로 자신의 공부법을 연구하는데.ㅠㅜ.

 

희망이라는 메세지를 전해주는 학생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수포자라고 아시나요? 일반고의 반이상이 수포자입니다.고2로 올라가며

수학을 해도해도 불가능하다 생각하여 수학을 포기하는 고등학생입니다.

이 책을 쓴 학생이 수포자였답니다.^^ 참고로 수능,내신은 9등급까지 있고

1등급은 4%이지만 별 의미는 없습니다.요즘은 표준성적을 반영하니까요.

 

아래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우리가 궁금해 하던 모든 의문이 있네요.

저도 아직 구입하지 못했고 내용살펴보기만 보았습니다.

주문 예정입니다.^^

 

작은 아들에게 받은 열^^을 이렇게 확~~풀어버리는 방법도 있네요.ㅋㅋ...

혹시 나중에 커서 엄마가 쓴 글들을 본다면 뭔가 느끼는 점이 많겠지요?

 

 

고등학교 2학년 때까지 수학 내신이 5등급에 불과했으며 수학을 포기할까, 말까를 고민하던 평범한 학생이 수능 수리영역에서 1개 틀려 상위 0.5%로 도약하였고, 마침내 자신이 그토록 바라던 서울대 합격의 꿈을 이룬 ‘수학 둔재의 탈출 성공기’를 전하고 있는 책이다.

이 책은 수학 때문에 자신의 꿈이 좌우당하는 게 너무 싫어 자신의 수준에 맞는 공부 방법을 나름대로 찾으려고 애쓰고 또 시행착오를 겪으면서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수학과의 치열한 싸움을 벌여야 했던 중하위권 수험생의 감동적 공부 이야기를 수록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포기하지 않는 열정을 갖고 수험생활을 해나가는 좋은 지침들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목차

프롤로그 [내 꿈이 수학에 좌우당할 수 없다]

첫째마당 도약의 기록
5등급에서 5%가 되기까지

둘째마당 도약의 조건
1 목표가 없으면 한발자국도 못 내딛는다
Tip] 마인드 콘트롤(mind-control), 내 마음은 목표를 향한다
2 내 인생을 바꾸는 힘, 의지력
-1 내 마음은 갈대요
-2 의지력이 빵점입니다 어떡하죠?
정준영의 학습 칼럼(Column) , 3과 14의 법칙, 일시적인 행동을 습관으로 만든다
3 생활 습관만 바꿔도 점수가 오른다
-1 수험 생활은 잠과의 싸움이다
-2 몸에 붙이면 좋은 생활 습관들
4 계획이 필요하다
정준영의 학습 칼럼(Column) , 목표와 계획은 잘게 쪼개야 한다
5 집중력도 훈련이 필요하다

셋째마당 도약의 기술
1 반복의 힘
-1 앞부분만 손때가 묻은 책들
-2 한 권을 다섯 번씩이나 푸는 짓거리를 하다
정준영의 학습 칼럼(Column) , 자투리 시간 5분, 물방울이 모여 바다가 된다
-3 왜 반복해야 하는가?
정준영의 학습 칼럼(Column) , 창의, 이해, 암기는 한 몸에서 난 세 형제다
2 줄기교재와 가지교재
-1 줄기교재와 가지교재란 무엇인가?
정준영의 학습 칼럼(Column) , 개념을 잡았다! 정말 그런가?
-2 줄기교재
...프롤로그 [내 꿈이 수학에 좌우당할 수 없다]

첫째마당 도약의 기록
5등급에서 5%가 되기까지

둘째마당 도약의 조건
1 목표가 없으면 한발자국도 못 내딛는다
Tip] 마인드 콘트롤(mind-control), 내 마음은 목표를 향한다
2 내 인생을 바꾸는 힘, 의지력
-1 내 마음은 갈대요
-2 의지력이 빵점입니다 어떡하죠?
정준영의 학습 칼럼(Column) , 3과 14의 법칙, 일시적인 행동을 습관으로 만든다
3 생활 습관만 바꿔도 점수가 오른다
-1 수험 생활은 잠과의 싸움이다
-2 몸에 붙이면 좋은 생활 습관들
4 계획이 필요하다
정준영의 학습 칼럼(Column) , 목표와 계획은 잘게 쪼개야 한다
5 집중력도 훈련이 필요하다

셋째마당 도약의 기술
1 반복의 힘
-1 앞부분만 손때가 묻은 책들
-2 한 권을 다섯 번씩이나 푸는 짓거리를 하다
정준영의 학습 칼럼(Column) , 자투리 시간 5분, 물방울이 모여 바다가 된다
-3 왜 반복해야 하는가?
정준영의 학습 칼럼(Column) , 창의, 이해, 암기는 한 몸에서 난 세 형제다
2 줄기교재와 가지교재
-1 줄기교재와 가지교재란 무엇인가?
정준영의 학습 칼럼(Column) , 개념을 잡았다! 정말 그런가?
-2 줄기교재 문제집의 올바른 선택과 풀이법
-3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반복학습법
3 4개의 통장보다 사랑스런 3권의 노트
-1 수업노트, 개념노트, 풀이노트
정준영의 학습 칼럼(Column) , 수학(數學)은 수학(手學)이기도 하다
Tip] 풀이노트를 좀더 효과적으로 쓰는 법
-2 기어코 오답노트를 만들겠다는 후배에게
고민타파(1) 1가나는 계륵? 버릴 것인가, 취할 것인가
Tip] 수능을 위해 1가나를 공부하는 법
4 수능기출문제의 중요성과 공략법
Tip] 기출문제를 분석하는 또다른 방법
고민타파(2) 무한등비급수 문제에 자주 나오는 공식 정리

넷째마당 , 수학 공부의 기술
1 수학의 시작은 개념이다
2 수학은 새로운 언어다
3 직접 몸으로 부딪혀야 한다
4 그림은 수학의 도구다
Tip] 그림 그리기 전략이 필요한 문제를 만났을 때
5 조건은 키워드다
6 경우를 잘 나누어야 한다

다섯째마당 , 또다른 처방전들
1 수업시간이 싫어요 어떡하죠?
2 혼자 공부할래요 괜찮은 거죠?
-1 학원은 약인가 독인가?
-2 인강, 활용만 잘하면 훌륭한 무기가 된다
3 파이널은 8월부터 시작하는 거죠?
4 시험 전날, 당일에는 무엇을 해야 하나요?
-1 시험이 다가올 때는
Tip] 마무리 득점 전략 5선
-2 시험 당일에 써먹을 수 있는 시간 분배기술
Tip] 화장실 , 시험장의 바보들
펼처보기 닫기



하니비님의 초/중등 영어 이야기 칼럼글 모두보기

추천 공유
  • 댓글 9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뿌니워니
  • |
  • 2012-09-27 10:12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빵
  • |
  • 2010-04-14 08:25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규투맘
  • |
  • 2010-04-05 18:20
답댓글

저 학생 책 냈군요..

조선일보에서 기사가 났었죠? 아마....

제가 사는 지역의 학생이라 관심있게 기사를 봤던것 같아요.

저 학교 사립이고 설대 많이 보내는 학교에요. 첨부터 잘했던 학생이 아니였으면 학교에서 관심도 못 받았을텐데 대단한 학생이에요.

저렇게 스스로의 공부법을 터득한 학생은 뭔가를 이뤄내더군요.

저도 하니비님이 소개해주시는책 아마도 거의 다 사봤을거에요.^^

 

아빠가 컨트롤 하신다.....아마도 언젠가 슬그머니 하니비님이 다시 주도권을 잡고 계시지 않을까...^^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9
  • 이전글 문법책 Azar 시리즈 비교
  • 다음글 엄마표 영어하시는 분 말하기는??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중등은 무엇을 읽어야 하나요?
    • 베쓰
    • |
    • 2010-04-16
    11
  • dd
    • ...
    • |
    • 2010-04-15
    1
  • 이미지썸네일 58x58 [EBS 지식채널] 핀란드의 실험
    • 하니비
    • |
    • 2010-04-15
    25
  • 6학년 많이 늦었는데 가능할까요
    • 늦은영어
    • |
    • 2010-04-13
    4
  • 중1딸 수학 이대로???
    • 보통맘
    • |
    • 2010-04-13
    0
  • 계속 개념문제집만 풀릴까요?
    • ㅎㅎㅎ
    • |
    • 2010-04-13
    4
  • 하니비님 수학 딜레마에 빠졌어요
    • 딸기맘
    • |
    • 2010-04-13
    9
  • 딸기맘님과 할아버지님께...(올릴까 말까 고민하다가...)
    • 깐순아빠
    • |
    • 2010-04-15
    48
  • 평범한 엄마표 입장에서..
    • 하니비
    • |
    • 2010-04-15
    15
  • 초등 고학년의 수학 공부 관점
    • 할아버지
    • |
    • 2010-04-13
    15
  • 이미지썸네일 58x58 쑥쑥이 바뀌었다~! 로그인 박스 + 퍼가기를 하여 추천과 댓글을 동시에
    • 운영자
    • |
    • 2010-04-12
    0
  • 아버지와 아들
    • 하니비
    • |
    • 2010-04-12
    34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