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회사 출근과 동시에 쑥쑥에 들어와 여러분들의 의견을 보며 우리아이의 영어를 걱정하고 정보를모으는 엄마입니다. 제가 의견을 올릴 수준은 안되어서 정보를 보기만 하네요.여러 맘들의 의견대로 어릴때 부터 꾸준히 영어를 접해서 거부감도 없고 좋아합니다.제게 많은 영어 회화를 요구하는 아이죠.(이것 때문에 내가 못해줘서 미안해요)7세이고2006년에1학년 입학합니다. 두서없이 배워 체계적으로 접하게 하고 싶어 영어 학원을 알아보던중 우리 동네에 교학사 랩스쿨이 생겨 어제 상담했네요.5일 가고 매일 듣고 쓰고 회화도 병행해 주신다고 하는데 한국어 반, 영어반을 섞어서 쓴다해서 망설여 집니다.교재도 한국어가 있더군요.제가 매일 봐줄 수 없어 학습지는 하지 않고 싶거든요.랩스쿨보내 보신 분의 경험담을 듣고 싶어요.부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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