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자주 글을 쓰게 되네요....아마도 글 올릴 거리가 자꾸 생기는 탓...영어접한지 일년이 훨 지나서인지 이제 아웃풋이 자연스럽게 나오는 것 같아요.. 그전부터 몇개의 간단한 문장은 말하고 있었지만 일케 오늘 처럼 장난을치기는 처음이네요.. 어저께 크리스마스 선물로 영어 그림 스티커 하나 사줬슴다..ㅋㅋ어제는 볼시간이 없어 오늘 꺼내놓고 같이 노는데갑자기 스티커를 어설프게 뒤로 숨기더니..하는말이 Where is it ? where is it ? 그러면서 익살스럽게 웃으면서 저한테 묻더라는 겁니다 ㅎㅎ 그것도 반복으로.. 순간 좀 당황좀 했습니다.기쁘기도 했구요.. 저녁에 자기전에는 휴지를 오만상 풀어서 베게 밑에 숨기고(물론 다보이져 ㅋㅋ)장난을 치는 겁니다..얼마나 이쁘던지..오늘 하루종일 Where is it ? Where is it ?? I got it ..I fonud it 으로 하루를 마쳤네요...휴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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