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님들 아이교육 하시는 열정을 온몸으로 느끼며,스트레스 왕빵 받고 맬 자학하며하룰 보내는 맘입니다....의욕은 많은데 몸은 영(?) 게을러 아이에게 활용은커녕 책도 간신히 읽어 주고 있습니다..쑥쑥맘들은 어찌 이리 다 부지런하신지....글고 그 수많은 활용 아이디어를 보며 늘 경악을 금치못하고 있음돠...저 땜에 제아이가 더 많은 경험과 욕구를 채우지 못하는 것이 제눈으로도 보일때가 있어요...비됴도 혼자보게 할때 많고(실은 거의), 집안일 한 단 핑계로 책읽어달라는 3살딸아이 돌려 세우고...우찌 이런일이...갑자기 잠자는 울딸에게 넘 미안해지는군요...글쓰다보니 하소연이 돼 버렸네요...*^^*정말이지 이제부턴 열심히 엄마표 영어에 승부를 걸어볼랍니다...내년부턴 진짜 바쁘고 알차게하루하루 아이에게 행복을 주는 그런 엄마가 되고 싶네요....내년에 하바놀이학교 보내기로 결정을 했는데 지방마다 다르겠지만 혹 여기 아이 보내시는 맘들어떤지 의견좀 주세요...글고 아이가 노부영,빙뱅붐,도라,까이유로 영어를 접한지 2년 되가고영어를 무지 좋아하는편이예요...이젠 좀더 체계적으로 접해주고 싶은데 파닉스나 코스북을접해줘야할지 도움말씀좀 해 주세요...늘 즐겁고 행복한 육아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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