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실텐데도 항상 여러분에게 많은 도움을 주시는 모습이 너무 좋아보입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 가은아빠님의 글입니다.
> 안녕하세요..^_^...
>
> 님글 중간 중간에 제 생각을 적어 보아요..^_^...
>
> > > 안녕하세요?> 지난번 코엑스 세미나에서 멀리서 얼굴만 뵙고 질문 시간이 짧아 아쉬웠습니다.
> 저역시 지난 코엑스 세미나시에 맘님들과 이야기를 나눌수 있는 시간을 가질수
> 없어 아주 아쉬웠어요..^_^..
> > 아이에게 동화책을 읽어 주기전 열심히 사전 뒤지고 발음 익히고....> 그런데 문제는 사전에도 안나와 있는 단어나 단어는 알아도 매끄럽게 해석이 안되는 경우예요.> 예를 들어 monster monster에서 Grrr, Today Is Monday에서 ZOOOOP....
>
> 주로 사전에 없는 단어는 소리의 의성어인 경우가 많아요..^_^.. 위의 문장중..Grrr.. Zooop 이
> 이에 해당 할것 같은데요..^_^..
> > 또 Here Are My Hands에서 Here are my ears for washing and drying는 아이에게 어떻게 이해시켜야 할 지 난감하네요. 우리 정서상 귀는 듣기 위해 있는건데요...문화의 차이일까요 아님 작가 나름의 어떤 의도가 숨어 있는건가요?
> Here are my ears for washing and drying 재미있는 표현이네요..^_^.. 그책을 읽어 보지
> 않아 잘 모르겠지만... 귀는 씻고 말리는 것도 필요 하다는 정도로 이해 해도 좋을듯 한데요..
> > 어떤 분은 사전 찾지 않고 그냥 여러번 읽어주다 보면 자연스럽게 알아지는 경우가 많다고 하시는데 그렇게 해야 하는지요?> 저 같은 경우 조그만 전치사 까지도 신경이 쓰이네요...너무 예민한 해석인가요? 우리가 받아온 문법적인 파고들기의 교육 탓인듯 하네요...
> 가능한 모르는 단어는 사전을 찾고.. 문장의 해석이 엄마가 정확히 안되면
> 물어서라도 정확히 뜻을 알고 아이에게 읽어 주어야 그 의미가 아이에게도
> 잘 전달 되어 진다고 생각해요..^_^..
> > 질문은요 매끄럽게 해석이 안되는 경우 도움 받을 수 있는 사이트가 있을까요? 문진이나 제이와이북스 책들 해석되어 있는 사이트요.. 또 저처럼 너무 꼼꼼히 해석하는게 옳은 건지요?
>
> 쑥쑥 사이트 좌측에 보면... 생활 영어 Q&A 라고 있지요..^_^.. 그곳에서 모르는 문장에
> 대한 해석을 요청 하면 도움을 받을수 있을거라 생각해요..^_^..
>
> 가은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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