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쑥쑤기 초보맘이랍니다. 저의 딸 주희는 27개월인데...한글도, 영어도... 속된말루 일자무식이라고나 할까요..ㅎㅎㅎ 여기서 다른맘들 글을보고선 왠지 조급한 맘이 생기더라구요. 울 주희한터 넘 신경을 못써줬나 싶어서요 참고로 저는 맞벌이이구, 주희는 외할머니댁에서 자라고 있어요. 그러고 보니 동화책도 거의 사준것이 없네요.. 6월말엔 회사를 관두고 집안일에 전념할 생각입니다. 그때면 주희가 30개월쯤 되겠네요. 지금도 조바심이 나지만,....그때까지 기다려야겠지요. 그래서 저도 한글나라와 영어나라를 시켜볼까 하는데... 같이 시켜도 될런지, 아니면 한글을 뗀후에 영어를 시키는 것이 더욱 효과적일런지 쑥쑥맘들의 조언을 기다릴께여. 또 한가지.... 이미 해보신분들의 경험담도 들려주시면, 제게는 커다란 도움이 될것 같아여. 꼬리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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