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날씨가 추워서 집에서 누워서 천장만 쳐다보고 있는 요즘입니다.할일은 산더미 같은데 막상 하고 싶은 일은 없어서 이렇게 누워만 있네요. 유혁이도 37개월일때 아웃풋이 활발하게 진행하지 않았답니다. 그렇다고 지금도 뭐~솰라솰라..수준도 못되구요. 그저... 아이가 편안하게 영어를 받아들이고.. 가끔씩 영어로 놀고 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ort 책을 좀 접해줄까 싶은데 말이에요. 제 아들놈은 참으로 이상하게 한 페이지당 내용이 짧은 책은 잘 읽으려고 들지를 않네요. (물론 제가 읽어주는 것이지만요)
> 오알티가 단계가 여럿이어서 어느 단계를 우선 택하는 것이 좋을지 궁금해서요. ->37개월이면.. 그리고 짧은 글을 아이가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면 3단계부터 보시는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3단계는 이렇게 한줄씩 있는데요.유혁이는 오알티는 모두 좋아해서 1+1단계까지 구입해서 볼정도였답니다.이것도 글이 적다면..
4단계는 이렇습니다.오알티는 런투리드처럼 문형이 반복적이지 않기 때문에.. 글이 적더라도 아이가 그렇게 지루하게 생각하지 않을것 같은데요. 개월수로 보자면 3단계부터 보는것이 어떨까 싶어요.윗단계부터 보자면 흥미를 잃을수도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캐릭터와 친해지는것이 필요할것 같습니다. > 제가 나가서 볼 시간이 마땅치 않아서 인터넷으로 구입을 해야 하거든요. (부끄럽구만요..)
> 예전 유혁마더님 말씀처럼 사실 저도 테입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는데. 또 아이가 제가 읽어주는 것만 좋아하고 테잎을 잘 들으려고 하지 않는 편이어서요.
->테입부분은 제가 어떻게 하라고 말씀드릴수 있는 부분이 아닌것 같아요.엄마들에 따라서 테입을 너무도 잘 활용하시는 분들이 많으시고 테입은 부족한 엄마의 발음부분을 보충해줄수 있는 매체이기 때문입니다. 5세가 된 지금에는 테입의 비중을 높여서 많이 들려주고 있는데요.오알티의 경우에는 많은 스토리북을 보여줄 욕심으로 테입은 배제하고 책만 구입했답니다.
> 그리고, 과학책을 역시 다른 맘님들처럼 구입하려 하는데, 사이언스와 ttd 중에 고민 중이거든요.
> 어느 쪽이 낫을지 정말 무지하게 고민되고 있답니다. ->과학책의 경우에는 그책의 글수에 연연해하지 마시고 아이의 과학적인 상식의 수준을 가늠해보시고 결정하시는것이 좋을것 같은데요.37개월에 따로 자연관찰, 원리과학등이 들어가지 않는 아이라면 [사이언스]가 적당한 수준이 될것 같습니다. 질문에 답이 되었는지 모르겠네요.즐거운 하루 되세요.
>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