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개월 남자아이의 엄마입니다. 겁도 없이 엄마표로 영어를 해 보겠다고 나서기는 했는데 처음 시작과는 달리 많이 약해지고 게을러져 버린 저를 발견 합니다. 우선 제가 하는 방법을 봐주세요. 하루에 비디오 한편, 씨디롬이나 리틀팍스 한시간, 영어동화책 3권 정도 읽기, 배경음악으로 영어테잎 틀어놓기가 다 입니다. 이것도 겨우겨우 하네요. 처음 시작할 때는 연극도 해주고 영어회화 공부도 해서 영어로 이야기도 해주고 등등 푸른 꿈을 꾸고 시작했는데 이제는 같이 비디오 보다가도 엄마가 꾀가나고 산만해 지니....이렇다 아들에게 도움은 커녕 망쳐버리는 건 아닐까 겁이 납니다.다른 분들은 어떻게 하시나요?도움 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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