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이거 제가 뒷북인 거죠

  • anthropo
  • |
  • 2009-05-07
5

댓글에 어르신들의(저도 어디가나 왕언니지만 레이지님, 하나비님은 저보다 언니이실 것 같다는... ^ ^) 

지당 백배하신 글들이 올라와있고, 만재아빠님도, 저도 경험했던 잠시 그 순간의 열불임을 인정하셨음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따로 답글을 올리는 것은 무슨 오지랖의 발로인지...

 

그런데 제가 옛날옛적 소시적에 영어에 미쳐있던 시절 단어가 외워지던 원리가 생각나 울 아이들도 그렇게 되겠는지...함 적어봅니다... 제 방법의 결론부터 말하면 최근 파닉스를 강조하는 것과도 맛닿아 있을 듯하고, 하나비님이 청력의 예민함이 유리하다고 한 말과도 상통합니다. 첫째 발음되는 원리가 머릿속에 들어가 있고, 그 다음 어느정도 접한 후 의미체계가 서면 스펠링이 저절로 나오더라는 믿거나 말거나 스토리 ^^

 

저희 엄마가 제 정신상태에 대해 잠시 심각하게 걱정을 하신 적이 있었는데ㅎㅎㅎ... 영어책을 받아든 그 날 이후 일주일인지 한달인지 내내 아엠어 보이 유알어 거얼~ 을 중얼거리고 살았다는 거지요. 그렇게 신비할 수가 없었어요. 다른 언어가 소리가 되어 나오는 것이요. 첨에는 아엠어 보이 였다가 나중에는 '엠' 부분에서 코 중간이 징하게 울릴 때, '보'자가 목 저 안쪽에서 울려나올때  더 원음에 가까워지고, 'are'을 발음할 때 혀가 어떻게 말리는지, 등등등. .... 내 입에서 변화되어 나오는 소리가 재미있어서 소리내는데 몰두하다보니 책한권이 통째로 외워지구요... 어떤 철자를 어떻게 발음하는지 놀다 보니 단어는 한번 보면 그냥 외워졌습니다. 어려서부터 음악을 끼고 실았고, 중고교 시절 저희집 금지대상이던 팝 장르도 한번 듣고 외웠으니 분명 청력과도 관계가 있을 거 같습니다.

 

예로 드신 element/elament 발음 다르구요 ^^ freequency로 쓰면 프리~~하고 길게 발음해야하지요.

영화에서 때로 과장헤서 두유 언. 더. 스탠~~~? 하기는 하지만 통상 언더와 스탠드를 띄어말하지는 않지요.

물론 발음의 차이로 스펠이 다 분간되지는 않지만, 동음이의어의 경우 문장 속에서 의미체계를 익히는 과정에서 눈여겨보다보면 실수가 적어지구요. there은 here이랑 짝꿍이지만 their은 특이하쟎습니까.... 나중에 유학가기 전 무지막지하게 정말로 단어를 "외워야" 했을 때에도, 라틴어 어근의 의미와 발음이 파악되니 속도가 붙었었어요 (그래도 당시로서는 듁음의 훈련) ... 하나비님 자제분들이 한번 보고 주르륵 외운다는 거, 분명히 가능한 일이에요. ...그래서 저는 저희 초3이 one을 own이라고 써도(으휴) 단어 외우라고는 안하게 되더군요. 자꾸 말하고 자꾸 읽다보면 그래서 정확도에 대한 스스로의 민감함이 축적되다보면 언젠가 될 걸 왜 쓰라하고 외우라 해서 애 힘빼고 나 열받고 통털어 영어가 재미없어지는 길로 진입하나, 그저 참자...! 그러나 발음과 문맥은 짚어주며 그러면 쉽구나 하는 걸 알려줍니다.

 

저 영문학 전공도 영어교육 전공자도 아니니 흘려듣고 걸러들으셔야 할 거구요,

제 이야기를 써놓고 나니 손발이 오그라들어 곧 지우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스펠링 인식이 파닉스와 맛닿아있는 것 같긴 하나, 정작 저는 물론, 저희 아이들은  파닉스 짚어준 적 없이 책 읽습니다. (그래서 스펠링이 그모냥인가 생각되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이 시대 아이들은 수많은 영어책자들을 접하며 스펠링보다 정확한 발음보다 더 값진 파운데이션을 다져가고 있어 부럽기 그지 없습니다 ^^ 우리도 어린 시절에 톨스토이부터 시작하는 원서 말고 아서 어드벤처나 오알티부터 죽죽 원어를 문장 속에서 접했더라면..... 이 엄마처럼, 글쓰다가 동의어 사전 집어던지고 여기 와서 이러고 놀고있진  않겠지 기대해봅니다. ^^

 

 * 만재아빠님 글에 도움 많이 받았었습니다.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

   

 

 

 

 


: 만재아빠님의 글입니다.
> 기적의 스펠링 방법 좀 없습니까?
> 스펠링을 4학년때에는 잡아 보려고 합니다.
>  
> 상태)
>  
> 1. 발음이 애매한 경우 element 면 elament 뭐 이렇게 적는데 이것이 소리가 e 인지 a 인지 헷갈릴때 그렇게 적는 것 같습니다.
>  
> 2. 발음이 같은 경우 예를 들어서 there, their 의 경우 아무것이나 적어 버립니다.
>  
> 3. 두단어가 합쳐진 경우 예를 들어서 understand 를 under stand 라고도 적습니다.
>  
> 4. frequency 하면 당연히 freequency 라고 적습니다.
>  
> 단어를 모르는 것이 아니고 책을 못 읽는 것이 아니고 저널도 곧 잘 씁니다만 스펠링은 정말 엉망인데 어떻게 하면 몇 달 내에 잘 쓰게 할 수 있을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요. 단어 리스트가 syllables 단위로 잘 쪼개져 있는 책자는 없는지요?

추천 공유
  • 댓글 5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만재아빠
  • |
  • 2009-05-07 17:40
답댓글
문제는 구석 구석 다 들리기 때문에 스펠링이 틀리는 것입니다. 듣고 알기 때문에 단어를 세심하게 보지 않는 것입니다. element 에서는 e가 '어' 발음 비스므리하게 나는데 그것을 a라고 적는 상태이고 Frequency 에서는 e가 길게 발음 나서 ee 라고 쓰는 것인데 이것은 도무지 가르칠 방법이 없는 것 같습니다. 의외로 어려운 단어라고 생각되는 단어들을 주루룩 쓸때도 있는데 이것은 발음 나는데로 단어가 형성되어 있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자꾸 보다가 그냥 알게 되기를 바래야지요. 저 처럼 종합영어식으로 공부한 사람은 악센트 위치와 발음기호가 눈에 선하지만 소리를 통해서 영어를 공부한 요즘 아이들에게는 저희가 경험하지 못한 이상한 부분들에서 어려움이 있는 듯 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anthropo
  • |
  • 2009-05-07 17:58
듣고 알기 때문에 단어를 세심히 보지 않는다는 지적에 공감합니다. 저희 아이 상태도 그래요. 그래도 의미 다 알고, 언제 어떻게 활용할 지도 파악하는 걸 보면요.
그런데 발음나는 대로 어려울 것 같은 단어도 주룩 쓴다는 것은 일단 좋은 징조 아닌가요 ? 다만 그게 굳어지기 전에 자기가 알고있는 발음과 철자와의 관계나 들리는 것, 듣기의 정확도를 짚어볼 필요는 있을 듯 해요. 이 과정이 아마 영어권에서도 스펠링 비 대회같은 걸 해야하는, 철자교육이 필요한 이유가 아닐까 싶습니다. 근데 그것도 부모 레이다에 어쩌다 걸리는 경우에 가능하기도 하고, 만재 정도의 영어독서 이력과 연극배우스러움(^^ 남의 아이라 그런가, 그런 점이 예쁘네요. 그래야 세상 살아가지요.ㅎㅎ)을 갖춘 아이라면 모를까, 자주 디테일하게 지적하는 것도 아이 성격에 따라 역효과를 낼 수도 있어서 조심해야 될 것 같기도 하네요. 아, 추억의 발음기호... c자 거꾸로 쓴 것과 번데기 모양이 문득 생각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주울
  • |
  • 2009-05-07 18:39
단모음 모 장모음 등등 파닉스책 들여다 보니 젤 중요한 법칙은 규칙이 없다는것이 젤 중요한 규칙입디다 ..
예외가많다는거...전에 고등학생때 영어샘님이 가끔 영어의 어원 즉 라틴어등에서 나온 어원등을 가르쳐 줬지요...이거이 아마 수많은 예외를 이해시키기 위해 그러셨던거 같아요.,.
모 우리말도 똑같지 않나 소리나는것과 글자는 일치하지 않지요... 그래서 나도 스펠링을 마구마구틀리는 거시여...ㅋㅋ
울애도 단어쓰다가 같은발음인데 대충예를들면 요거는 e 저거는 a 하믄 지가 틀려놓고도 막우깁니다 틀렸다고하믄 아예 신경질팍팍내고요...그담은 삐딱해져가지고 인제 단어절대 안써요...
하도 성질나서 니가 영어만들엇냐 a라면 a인것이지 왜 우겨 ..하고
통 파닉스자체를 받아드리질 못하는겁니다 그래서 달랑 한두번 하고 접은 기억이 있어요


미국은 글자 못읽는경우가 있다 하는데 우리애덜중에 스펠링에 애먹는경우가 잇나 봐요 거그애들도 있을지 모르겠네
아마 홍박사님 말대로 파닉스제대로 안한 경우가 그런가봐요 울애경우는 요경우에다가 더하기 제 교육스타일로 인한것인지 확실하지 않은데 따따블 결과가 심각하지요
보통수준으로 틀린다면 이야기 할것도 없고요 ..

좀달리 생각해볼여지가 있는경우가요 파닉스구조를 통 이해를못하는거여요.. 금방 배워도 전혀 엉뚱한 대답을 하고 엉뚱하게 읽고...아이의 다른부분을 볼때 좀 고개가 갸우뚱해지는경우입니다
(내 지금까정 울애처럼 철자 엉망인경우는 못보았기땜시 감히 울애를 기준으로 볼수잇어요 주어하고 지 이름만 쓸쭐하고 나머지는 스펠링 다 틀립니다) 예전에 한번 원어민 샘님의 생각을 들여다보니 파닉스나 철자가 울애정도로라 하면 영어의 다른분야를 감안해서볼때 평균 이하입니다... 즉 다른분야에 비해서 유독히 떨어지는수준이라이거지요
저도딸애를 보면 유독 요부분이 이상하긴한데 원인이 분명치 않아요...
혹시 이거 난독증인가??
내생각으로 보자믄 보통 애들정도로 가야 맞는이야기인데...

제가 전형적으로 영어에 큰관심없이 영어책한권 읽은경험없이 교과서 영어와 시험공부만 .한 경우인데 고교졸업후 영어완 거리쌓고 한20십년지나 보니 평이한 영어한문장쓰면 ..
시상에 .... 주어하고 비동사 빼고는 감히 맞는철자가 없어유... .
school 요것도 헷갈려유.. 그려서 드는 생각은 글쿠나 철자는 감으로 하는거이 아닌가벼...
걍 꾸준이 써보는것이 최고인가 부다..했쓰요..

울나라같은 교육을 안시키는 원어민샘도 울애정도라 한다면 걍두지말고 더 노력해야 된다고 하더군요
그럼에도 나는 배짱으로 딸을 지켜보고만 있는데 몇년이 지나도 마찬가지라면 박사님 도움이 필요할거같아요..
스펠링은 영어의 감으로도 안돼고 지름길도 없는가? 꾸준히 써보는길밖에 없나봐요...
워쩌다 보니 울애 상담글이 되버렸네요...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anthropo
  • |
  • 2009-05-08 10:29
아마도 영어교육 전공자이신 홍박사님께 쓰신 글 같은데 제 글 밑에 달려있어 댓글 화답하고 갈께요 ^^
모든 언어가 그렇듯이 계속 새로운 단어가 생성되고 있어서 (친친. 등등 영어도 미국애들 새로 말 만들어내는 데 미쳐요) 라틴어원이나 파닉스 규칙에 따라 일렬종대 시킬 수는 없겠지만...

분명 일정정도의 질서는 있는 듯합니다. 그렇지 않고서야 제가 유학 준비하며 5만여개가 넘는 단어들을 (GRE 준비할 때 보통 33000개를 기본으로 공부하는데, 쫌 멀리 갔어요 ㅎㅎ) 겨울방학 2개월동안 쑤셔넣을 도리가 전혀 없어요. 제가 외우는데 젬병이거든요. 지리/가사가 학력고사 볼 떄 쥐약이었구요... 종이에 몇 페이지 써가며 공부하라는 그거 땜에 나홀로 반항한 거 생각하면.. 에구 옆길.

여하튼 외우는거 천하에 싫어하는 제가 그 수많은 낯선 단어들을 욕하면서라도 다 외우고 내 걸로 할 수 있었던 것은 어근/어원으로 연상하고 발음 규칙에 따라 스펠링 외우는 수고를 따로 하지 않아도 되었다는 거랍니다. 분명히 여러 단어를 여러번 소리내어 본 사람에게는 그 규칙이 보입니다. 정말 아무런 규칙이 없어보이는 것 같은 단어들이 지들 나름대로 그룹 만들고 줄서고 해서 빠른 속도로 머릿속에 입력이 되는 거지요. 그래서 듣기/소리내어 읽기 /책읽기를 병행하는 것이 당장 아이들 단어 외우라고 닥달하는 것보다 멀지만 나중에 웃을 수 있는 길이라는 확신이 제겐 있습니다. 우리 딸들에게 안먹히면 할 수 없다, 나와 걔들은 다른 개체다 라는 주문도 잊지 않아야겠지요 ^^

억지로 부모/선생의 방식대로 재단해서 교육할 수 없는 친구들이 좀 있습니다.
저도 그랬고, 저희 둘째도 그렇고 주울님 댁의 아가씨도 그런 모양입니다.
영어학의 분야와 관계없이... 그건 아이의 리듬과 방법을 존중해주지 않고는 살길이 없다는 결론을 최근 내리고 있습니다 ^^ 그러지 않고는 반짝반짝하는 아이를 망쳐놓을 거 같다는 느낌입니다. 영어 스펠링이 뭐 대수랍니까. 그 아이의 머릿속에서 무슨 이상한 작용이 일어나서 본인의 논리를 펴가고 있는지 어찌 압니까. 살살 비위맞춰가며, 가르치지 말고, 영어소리의 세계를 다시 발견하도록 해보시면 어떠세요.... 이상 순전히 제 경험에 기반한 사이비 방법론이었습니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주울
  • |
  • 2009-05-08 18:20
그러게요 요즘애들은 예측이 불가한 애덜이 가끔있는데다 산만하기도 우리때완 비교가 안돼더만요..
전에는 무조건 그런게 어딧어 하고 내맘대로만 끌로 갈라했는데 ..안돼는애덜도 잇다는거 인정합니다요..
너무도 슬렁한 나의 영향이 큰듯한데 아니 그러더라도 지들이 알아서 잘커야지..
암튼 난 요즘애덜 영 맘에 안차요.. 우리때는 냅둬도 잘크지 않안나?
한 2-3년 걍 둬보고 차도가 없다믄 이거는 애가 문제여 하고 손붙잡고 상담하러 가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5
  • 이전글 한글 책 읽기
  • 다음글 기말고사땜에 영어학원 쉬는건??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JET 토셀.. 시험에관해서 궁금합니다.
    • 초코시럽
    • |
    • 2009-05-07
    1
  • 신기한스쿨버스dvd문의드려요
    • 초코시럽
    • |
    • 2009-05-07
    2
  • 이미지썸네일 58x58 [선착순]영화 아스테릭스미션 올림픽게임 10명
    • 레이첼
    • |
    • 2009-05-07
    7
  • 묵독과 집중듣기의 차이
    • 자소월
    • |
    • 2009-05-07
    17
  • 처음시작 워크북이 있는 리딩교재 추천
    • 딸맘
    • |
    • 2009-05-07
    2
  • 어떤 선택이 옳은걸까요?
    • 아들맘
    • |
    • 2009-05-07
    1
  • (결론) 스펠링 스펠링
    • 만재아빠
    • |
    • 2009-05-07
    13
  • 이거 제가 뒷북인 거죠
    • anthropo
    • |
    • 2009-05-07
    5
  • 초2 nonfiction four corners 고민입니다.
    • 고민맘
    • |
    • 2009-05-07
    1
  • 해리포터 집중듣기 다음으로 무엇으로 할까요?
    • gochu2맘
    • |
    • 2009-05-07
    1
  • 이미지썸네일 58x58 숨겨논 자식들 진행기 2편
    • 노니네
    • |
    • 2009-05-06
    42
  • 초2 남아의 학원 그만두기
    • 연년생맘
    • |
    • 2009-05-06
    1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