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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디맘님은 아니지만^^
나중에 캔디맘님의 소개가 있겠지만요 ...
이 책은 제게두 넘 유용했었기에 쑥쑥몰에서 검색해서 올렸어요.
책을 내신 분은 이곳 쑥쑥닷컴 싸장님인 히플러님이십니다.^^
연년생 두 아이를 키우며 생활속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게 될 상황별 생활영어를
체험적으로 콕콕 찝어 알짜만 뽑아 만든 책이라 정말 강추하는 책이랍니다.^^
말씀하신 책은요 쑥쑥맘들끼리는 hbhm이라구 짧게 줄여 말하고 있는데
원래는 'Hello 베이비 Hi 맘' 이 책 이름이에요.
자세한 설명 글이 있는데 읽어보세요.
Paperback+C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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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3장으로 개정 되었습니다. | |
* [Hello 베이비, Hi 맘]의 특징과 수록 내용, 저자 소개
태교부터 초등학교 입학 전의 아이들을 위하여 엄마가 영어를 생활 속에 가르치도록 일상생활 속에 가장 유용한 문장을 담은 책이다. 특히 미국의 average american이 사용하는 언어를 구사하는 전문 교육인이자 20년 넘게 한국에서 살아오면서 우리나라의 상황을 잘 이해하는 김린선생님과 유아영어교육으로 탁월한 감각을 지닌 히플러 서현주님이 함께 만든 책이란 점이 주목할만하다.
실제로 엄마가 아이들에게 건네는 가장 자연스럽고 살아 있는 말들을 엄선해 담았으며, 아이의 지적 발달을 돕고 정서를 풍부히 하는 교육적인 대화 내용을 간결하고 섬세한 화법으로 구사한다.
이 책의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다.
하나, 태교부터 초등학교 입학 전의 아이들과 엄마가 나눌 다양한 대화들을 84가지 상황으로 세분화해서 담은 영어 회화책으로선 최초의 시도이다. 그만큼 다양한 독자층의 요구를 수렴하고 있는 책으로 활용하기 쉽도록 구성된 테이프와 활용구문이 생생하다.
둘, 아이의 지적·정서적 발달을 고려한 교육적인 대화들을 풍부히 실었다. 한창 말을 배우는 시기의 아이들인 만큼 영어표현도 아이에게 개념을 심어줄 수 있는 의미 있는 문장들로 구성하도록 실생활에서 보고 느낀 점을 제대로 살려 실었다.
셋, 각 장마다 김린씨가 직접 구성한 챈트(chant)를 곁들였다. 주로 본문 대화와 관련해, 가르칠 만한 교육적 내용을 엄마가 직접 아이에게 쉽고 재미있게 전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만든 챈트들을 직접 녹음한 테이프 2개에 상황별 영어회화와 함께 넣어 제대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넷, '엄마와 아이가 가장 많이 쓰는 영어대화’들을 모아서 독립된 장으로 묶어, 우선 간단한 표현부터 익히고자 할 때 활용할 수 있게 했다. 흔히 말하는 컨닝페이퍼. 집안 구석구석 필요한 곳에 붙치고 틈틈이 보고 사용하도록 하였다.
* 저자소개
김린 - 각종 CF와 드라마, 토크쇼 등 방송매체를 통해 친근해진 미국인, 김린. 미국 중산층 가정에서 태어나 성장한 그는 남가주대학(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 대학원에서 교육학 석사학위를 받은 뒤, 얼마간 고등학교 교사생활을 했다.
우리말과 영어를 동시에 구사하므로, 우리말에 가장 근접하면서도 결코 어색하지 않은 완벽한 영어 표현들을 끌어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전형적인 미국 중산층의 고급 영어와 발음을 그대로 배울 수 있다는 점은 그만이 지닌 장점이라고 할 수 있다. 현재 그는 선문대학교 교양어학부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서현주 - 히플러란 ID로 인터넷을 사용하는 엄마들에게 친숙한 서현주 씨는 우리말을 배우듯 자연스럽게 영어를 접하고 습득할 수 있도록 생활 속에서 아이들과 자연스럽게 나눌 수 있는 영어교육 관련 정보를 알려준다. 현재 인터넷 육아사이트 쑥쑥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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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기맘님의 글입니다.
> 님께서 리플단 내용중에 hbhm을 하면 기본적인 생활영어가 가능할거라는 글을 보았습니다. hbhm이란게 뭐죠? 미리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