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어버이날이라..다들 어버이날 카네이션은 받으셨나요? 아니면 다들 어른들께 카네이션과 봉투 봉투(선물이든..꽃송이든..현금이든...) 들고 가시고 계시는 중이신가요?
전 어제 부산지역에 회원님들 만나 뵈러 다녀오느라 아그 얼굴을 못 봤더니만..오늘 저녁 들어가면 주려나요? ㅎㅎ 아이한테 지난 어린이날 넌 이제 십대니까..어린이는 아니지? 하면서 선물을 마구 제맘대로 생략해 주시면서 어버이날 선물은 뭐 해줄건지 물어 봤어요 그랬더니..곰곰 생각을 하더니만..반짝 생각이 났다고 하더라구요..그래서 뭐??? "안마 10분 무료 이용권" 이래요..그래서 웃으면서 그랬습니다..
너 생각보다 10분 길다....힘들어 워뜩할래? 그랬더니..그렇구나 그럼 1분...하더라구요..푸하하하..
그거라도 준비를 했는지 몹시도 궁금합니다..
참 다른 소리 하고 있을때가 아니구요..쑥쑥 지역 오프특강 어제 제 2차로 부산 지역 다녀왔습니다.
사진 후기는 유아게시판에 올렸으니 꼭 한번 들러서 사진 봐 주세요..
광주지역과 더불어 우리 필진분들 그리고 회원분들 어찌나 다들 미인이신지요..
다음 달은 울 인네님...(생각보다 인네라는 말을 못 알아 들으시는 분들 계시던데..게시판에 제가 이러구 쓰면 안 되는거죠? ㅎㅎ 용서해 주실꺼라 믿고..^^ 참고로 인네는 노인네의 준말 임다..한 두분께만 애칭으로 불러드리는..^^ 애칭임다..아시죠?? ㅎㅎ) 뵈러 제주 가요..지금부터 신났습니다..
잠이 다 안 와요 신나서..제가 작년 결혼 10주년 기념일에는 꼭 제주도를 울 큰아들 손잡고 가려고 했었는데..못 갔구요..신혼여행으로 한번 딱 가봤던 제주도..꿈에 그리던 제주도를 사랑하는 쑥쑥과 함께 가게 되었어요..더구나 사랑하는 사람들 보러~~~흠~~~여기까지...좔앙질 입니다..헤헤
쑥쑥 지역오프 모임터 개설 했어요..
광주 지역, 부산 지역..저를 보신 분들..혹은 사정상 못 보셨던 분들..꼭 오셔서 글도 남겨 주시고..제가 사진이랑 다 올려 드릴테니 다운도 받으시구요..그때 못 다 했던 이야기들..그리고 지역의 새로운 소식들 전해 주시고 올려주시면 더 더 더 쑥이가 행복하겠습니다.
또한 앞으로 진행 될 제주도..그리고 대전..분들도 이러 저러한 조언이라든가 또한 이야기들 남겨 주시면 참고해서 더 좋은 모임과 강연과 인연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진심으로 사랑합니다..우리 함께 행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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