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Miraculous Journey of Edward Tulane입니다..^^*
윈딕시와 생쥐기사 데스페로를 쓴 작가 케이트 디카밀로의 책입니다..
속페이지 퍼왔어요...

제목대로 이 토끼 도자기 인형의 모험이야기랍니다...
토끼 인형은 자기를 넘 사랑해주는 Abilene의 사랑을 늘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이는 좀 교만한 토끼 인형인데요... 이 인형에게 시련이 닥치게 되고...많은 사람들을 거치면서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알게된다는 이야기에요..마지막에는 도자기인형이 부서지게 되구요..
다시 수리를 받아 인형가게에 진열되는데...마지막에는 누구의 손에 가게 될까요....
전 중간에 어린아이 사라가 죽는 장면에서 부터 눈물이 나서...마지막에도 눈물이 주책없이 나가지고...
울 딸이 옆에서 또 책읽으며 우네???? 했답니다...ㅠㅠ
근데 결론은 해피엔딩이어요..
넘 감동적이어서 운거에요.......ㅠㅠ
이 책은 2006년 보스턴 글로브 혼북이란 상을 받았대요..
대왕 사이트에선 레벨을 4.4.로 해놓았구요...205 페이지입니다...
요 아래책은 몇주전에 도서관에서 우연히 봐가지고 빌려다 봤는데..
번역판으로 봤는데도 좋앗어요...
전 케이트 디카밀로를 좋아하나봐요...^^*
작년 놀자님의 소개로 알게된 케이트 디카밀로 책을 이제 거의 다 봤는데요...
울 딸에게는 좀더 있다가 보여주면 감동을 더 느낄거 같아요...
에드워드 툴레인은 생쥐기사 데스페로와 비슷한 느낌이었구요..
어떤 책이 더 어렵다...이렇게 말하긴 좀 그렇네요..
날아오르는 호랑이처럼..은 영어로 안봐서 뭐라 말하기 그렇구요..
한글책은 초3학년 정도면 볼 거 같은데..울 딸은 별로 더라구요...
다음에 볼게..하던데요..^^*
요즘 한글로 뉴베리 책중에 좀 유명한 책들 읽혀 볼라고 하는데..우선 기니까...
아이가 좀 꺼려해요...
한번에 읽기에는 좀 길거든요...
요즘 울 애가 보는 책..니임의 비밀인데...반 넘게 봤어요..
영어로는 Mrs Frisby & the Rats of NIMH
제가 더 재밌게 봤어요..
실험쥐들의 이야기인데..정말 놀랍더라구요...
영어로도 보고 싶어서 주문해 놨네요..
요즘 진행기도 올릴 것도 없고 해서 그냥 제가 읽은 책 올립니다...^^*
고학년들 보기에 ,,여기 쑥 아이들은 2,3학년들도 보기에 좋을 책들 이랍니다..^^*
루피님이 밑에 책이 더 좋다 하셔서 글 제목 바꿨습니다...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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