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는 제가 읽어주고,테잎 들려주고,인터넷게임이나 동화 동요 듣고,씨디틀어주고.....이렇게 해왔지만....인풋에비해 아웃풋이 전혀 없는 우리아이....알아들어도 대답하지않고,아는걸 물어도 마찬가지....아는단어도 많고,간단한 일상회화도 꾸준히 해줬건만 작년이나 올해나 제자리걸음이네요.이것이 체계없는 엄마표의 한계인거 같아요.물론 저도 반성해요.열심히 해준건 사실 아니거든요.그냥 놀때 테잎틀어놓고,비디오는 무조건 영어비디오로 시청하기등 하려고는 했지만 저자신도 열심히 했다고 자신하지않아요.그래도 이렇게 1년 2년 지나오면 아이가 영어에대해 어느정도 성장하는게 있겠지...하고 막연한 기대는 했던건 사실이지만 꾸준하고 지속적인 업그레이드된 교육이 없이는 그렇게 되기힘든거 같아요.엄마표영어로 더 지속하다간 영어흥미 꽝 잃어버려서 돌이킬수없을거 같아서 뭔가 도움이 필요한시기임을 느끼는데 문제는 학습지냐 학원이냐......갈등이네요.7세가 되는 남아인데 7세동안은 학습지로 흥미유발을,,,초등학교 들어가면서 영어학원을 생각하는데 어떨까요.1년동안 시사주니어 스토리랜드(4만4천원)와 워드북(3만원)을 같이 하면서 저도 그 단계에 맞춰서 교육을 시켜줄까 하는데 해보신분 어떠셨나요?제가 하는건 시간되면 하고 안되면 미루고하게되고 꾸준하고 지속적으로 하기는 힘드네요.어떠한 자료나 체계없이 늘 읽던 동화책,단어책만갖고 하는건 흥미를 유발하기로는 너무나 부족하구요.그래서 저와하는것말고도 선생님과 재미있게 잠깐 15분 왔다가는거긴하지만 하다보면 아이도 영어에대해 새로움을 느끼게 될수있는 계기가 될거구,저두 진도에 맞에 어쩔수없이라도 하게되면 꾸준한 영어가 될수 있을거 같은 생각인대............아직까지 늦지는 않지머....하고 생각했다가 이제 7살이 된다니 괜히 조급해지네요.지금나이에 영어책 줄줄 읽는 아이의 부모들은 도대체 어떻게 해줬을까.....난 왜 그렇게 해주지 못했을까 후회만 되고.......그러네요.^^스토리랜드 교재비 따로 없다고하니 부담은 없는데 교재나 수업방식같은건 어떤지 알고싶어요.튼튼은 많이들 하시던데 너무 비싸네요.그래서 어머니들이 중고를 찾나보네요.교재도 너무 비싸고,교육비도 너무나 비싸고....맛보기로 교재를 보니 간결하고 좋긴한데 그돈내고 할만큼은 아닌거 같네요.시사에서 하는거니까 영어전문으로 하시는 선생님이 많을거 같아 더 믿음은 가는데 일단 무료수업신청상태니까 받아봐야 알겠지만 해보신분들의 의견좀 듣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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