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쯤은 좋은 꿈에 젖어 계시겠네요..ㅎㅎㅎ 저 아직도 보여드릴수 없는 부분은 장난이 아닙니다. 아직 수유중이라 자기전엔 꼭 약밥이라도 한덩어리 먹어야하구요..ㅎㅎ 남편은 제가 약밥을 만들어 쌓아놓고,데워 먹는걸 어캐 알곤, 다 묵고나면 녹차 마시라이~ 남편이 무서워요..ㅠㅠ 둘째 마니 컸죠. 겁없는 이 아들래미..기는건 못하고 엉덩이로 온 사방을 훓고 다닙니다. 이제 곧 설것 같아요. 세월이 빠른건 모르겠는데..아이들이 커는건 쏜살이네요. 올 여름에 오시는겁니까? 전 이번엔 안 들어갈 계획입니다. 오신다면 꼼짝마..하겠심다...ㅎㅎㅎ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