튼튼 주니어를 한지 이제 겨우 삼개월남짓...처음엔 선생님이 오시는 걸 재미었어하고 책도 잘보고 비디오도 좋아하더니이곳 쑥쑥을 알게 된 후 구입해준 노부영이나 다른 영어비디오에 빠져 튼튼을 멀리하네요...제가 봐도 다른 동화책이나 비디오가 더 아이들 보기 재밌어 보이긴 합니다. 둘을 다 해주면 제일 좋겠지만금전적인 문제도 문제이거니와 아이들도 튼튼비디오보다는 리틀베어를, 튼튼테이프보다는 노부영테이프를 좋아하고 그것만 틀어달라니 엄마입장에서는 참으로 난처합니다. 이제 겨우 시작한지 삼개월인데 꾸준히 밀고 나가야 할지...교재는 좋아보이는데...과감하게 그만두어야 할지...머리가 아파집니다. . 도움말씀이 필요해요. 저 좀 도와주세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