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넘 자세히 하면 안되는군요..더욱이 노래파일은 더욱 안되겠네요..음..전 확실히 프뢰벨 사원은 아님을 솔직히 프뢰벨 직원한테 완전히 데인 상태라 사연이 긴지라 더이상 상대하고 싶지않은곳이 그곳입니다. 마더구즈는 이미 산건이라..ㅋㅋ 수업하고있습니다..이건 부모가이드북이 있으니 뭐 설명해도 되겠죠.먼저 jingle bells 수업은 chant와 song인데 그건 책에 나와있으니 생략하고..수업내용이 썰매그리기. 종,썰매 수세기. 썰매타보기(이건 선생님이 커다란 썰매를 부직포로 만들어 왔더군요)우리 준비물은 색연필, 색종이, 가위, 풀, 스케치북, 스카치테이프로 스케치북에 썰매와 말그림을 오려서 색칠하고 가사를 그대로 써서 하는 수업..(One horse open sleigh)다음은 bell도 붙이는데 벨도 만들어 오고 소리도 내보고 하는데 주로 소리수업을 많이 하더군요. 이걸로 2주수업을 합니다. 20분 수업일 경우요.벨은 징글징글(영타가약해서ㅠㅠ)호스는 네이네이(니이니이)하면서요..이렇게 먼저 동물이나 사물은 소리로 지각하는게 좋다고 하시더군요. 음..암튼 말소리를 처음 알았읍니다..ㅋㅋ 지송..그리고 인사노래, 날씨노래..등등은 율동과 하는데 신나고 재미있더라구요..뭐 흉내내자면 Hello Hello 당다라라당당당(배를 치면서) so long so log 딩디리딩딩딩..자세히는 모르겠어요..묻닫고 수업해서..ㅋㅋ그리고 지금 2달째라 4주차까지 (말씀드렸듯이 1주분을 2주에걸쳐서)했는데 Tum tumpty tum 까지 나갔어요.. 가이드북에 나온데로 충실히 해 주신다면 아마 엄마가 영어에 대한 열정만 있다면 홈스쿨안해도 될교재가 마더구즈인것 같아요..참고로 우리예원아빠는 저녁마다 인형극해주는데 그때 이 마더구즈 스토리보드가 한몫을 당당히 하고 있죠 ..아빠들도 교육에 참여하시길..꼭 영어가 아니더라도요.그래서 마더구즈 홈스쿨 안하실분은 중고를 권해드려요..싸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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