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려주신 태윤이의 얘기 잘 들었어요. 엄마의 정성과 노력이 많이 보이더군요...그리고 그만큼의 놀라운 태윤이의 실력도^^ 신기하고 부럽네요. 저도 저의 아기가 지금은 19개월 여자아이 이구요 돌전후로 시작해서 영어로 생활에서 해줬어요. 지금은 아직 한국말도 단어정도로 그리고 영어도 단어정도로 표현합니다. 두가지언어로 표현하는것도 있고 단어에따라서 쉬운쪽으로 표현하는경우도 있구요. 예를들면 목욕하고싶을땐 영어로 bath 라고하죠 목욕이라고 하기보다는. 그리고 영어로 표현은 못하지만 생활에서 사용하던 표현은 영어로 알아들어요. 지금까진 그냥 해줬는데 문제는 지금부터인것같습니다. 집에선 괜찮은데 요즘은 밖에 나가면 영어로 daddy 혹은 no 또 book 또는 open 이렇게 상황에 따라서 영어를해요 그럴땐 제가 남의 시선땜에 그냥 한국말로 대답을 하게 되는데 어떻게 해야 되는지? 그리고 두돌 이후엔 영어로만 해주셨다는데 그럼 한국말은 늦게 되지는 않은지 이런것들을 어떻게 하셨는지 궁금하네요. 한국말이 너무 느리지 않게 하기위해서 어떤 노력을 더불어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직장에 다니고있고 낮에는 외할머니가 봐주시기 때문에 시간상 그리 여유가 많지는 않아서요. 그리고 만약 홈피가 있으시다면 알려주시면 한번 들어가보고 싶어서요. 두서없는 얘기에 시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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