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도 지금 37개월인데 튼튼영어 한지는 5섯달 정도 되었습니다.. 우리 아이도 처음에는
넘 좋아했는데 조금씩 꽤가 나는지 다른것에 눈독을 돌리곤 해요.. 그렇다고 이것 저것 해 줄수는
없잖아요. 저느 이렇게 생각을 해요.. 튼튼영어는 주식으로 하기로 하고 나머지 저렴하고 내용이
짧막한 교재는 간식으로 챙겨주기로요. 지금 그렇게 하고 있는데 아이도 잘 따라와 주니 넘 좋은거
같아요.. 튼튼영어가 아니여도 님께서 무엇을 주식으로 해 줄것인가를 찾아야 할 거 같아요. 그래서
꾸준히 해주시면서 영어의 흥미를 잃지 않게 부수적인것이 있으면 더욱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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