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개월 접어드는 우리 아가는 '뭐야" 하고 잘물어봅니다근데 제가 며칠전부터 영어 가르칠 욕심으로 발가락을 가리키며 물어보는데 toe라고 했더니 눈을 동그랗게 뜨고 멍= 쳐다보네요..어제까지 발가락 발가락 했는데 이녀석 알면서도 또 뭐야 하고 물었는데 엄마가 이상한 말을 해대니까 놀랐나봐요울아가는 말귀를 좀 빨리 알아듣는 편인데.. 걱정이되는게.. 아직 엉덩이 발가락 이런거 정확한 한국말 사물인지 안된 애기한테 영어로 먼저 알려줘도 될까요? 아님 영어랑 한글이랑 동시에 알려줘야 할까요?나름대로 정말 심각하거든요.. 저보다 먼저 이길을 가시고 계시는 엄마표 영어선생님들 답변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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