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표한지 이제 3달정도 돼가요... 영유만 보내다가 정신차리고 영어책과의 전쟁을 시작했지요
그동안 본건...오알티5까지,어스본 퍼스트,영리딩,스텝인투리딩,런투리드,브레인뱅크,아서 어드벤쳐,리틀클리터, 큐리어스조지,마녀위니,젤 잘나가는 사이언스리딩,프린세스퍼피,헨리앤머지.언아이캐린드1단계.월드컴 2단계까지.프로기..쑥쑥서 인기있다는 책은 거의 다구입한다는 마음으로 시작해서 여기까지 한두번씩 집듣하고있어요...아이는 잘따라오고 있는듯...근데 단어암기는 전혀 안하고 오로지 집듣만 시키는데 전혀 못읽던 아이가 이제 읽기 재미를 붙인듯...분야안가리고 일단 잼있어 보이는책으로 무장을 했는데...이해를 하는지 못하는지..혼자 웃고 잼잇다하고...그냥 이대로 밀고 나갸야하는건지...다행히 책은 좋아하는 아이라 시키고는 있는데요...책값의 압박은 옵디다...
물론 더 많은 책을사서 아직 안 읽은 책도 제법있구요..오늘부터 네이트 더그레잇을 시작할려구요...진도가 빠른건 아닌지 궁금하구요...좀더 반복을 시켜야할듯 하기도 하고...지금 6세인데 초등입학전까지 이렇게 무조건 두눈 딱 감고 진행하는게 맞는지 선배맘들 조언부탁합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