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t's Read and Find Out 시리즈는 제가 너무 좋아하고 내용이 참 매력적인 책으로 아이들 심화학습 할 때, 참 잘 이용하는 책이거든요? 초등생 대상의 책이지만, 저두 큰 애 36개월 전후에도 잘 활용한 편이긴 합니다. 헌데, 21개월이시면요, 첫발견 충분히 닳도록 보여주시구요, 헬로리더 사이언스도 참 좋찮아요. 조금 더 나중에 고민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활용하기 좋은 과학책들이야, 실로 넘쳐나거든요! 1. 아이는 부분별 별로 였지만, 전 좋았던 I Wonder Why시리즈나, 2. 아이가 좋아해서 저도 좋았던 "Seymour Simon" (시리즈도 헬로리더 크기에 실사사진 위주), 3. 어릴 때부터 가장 좋아라했던 "The Magic School Bus" (비됴, 책 정말 스테디셀러이면서 베스트셀러죠!) 4. 그 밖에도 읽기, 말하기, 쓰기가 어느 단계에 오르면 활용해 주시면 좋은 미국 사이언스 초등교과서(전 갠적으로 맥그로힐,,)도 출판사별, 참 좋구요, 5. 정말 보는 순간 필이 꼿히는 간단한 과학활동이나 과학적 사고를 유발하는 "Info-Active" 너무 좋습니다. 어설프게나마 그 외에도 더 많은 과학책을 두루 살펴 본 개인적인 경험으로는요,아이의 발달 상황에 맞춰 절대 서둘지 않고,아이가 한 발 떼려고 하면 넘어지는 것도 기다려 보시고, 다시 일어나 걸으려 할 때,가끔 한번 손 내밀어 주는 식으로 이끌어 주시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요녀석들이요, 과학적인 사고가 영어로하는 사고의 능력을 너무 앞지르는 시기,바꿔 말해서 영어를 게을리 한게죠.암튼, 더 많은 과학적 지식의 세계로 몰입하고 싶은 순간에는요,우리말 정보를 신속하게 많이 접하고 싶어하거든요?그럼, 그 땐, 다각적인 방법이 또 동원되어야 하거든요! 좋은 책도 다 그 시기에 맞아야 하고,내 아이에게도 맞아야 빛을 발한다고 생각해요.그래서 좋은 책 고르기를 하시는 중이듯이요! ^^;;음~~, 책의 내용에 더 빠져 들고 잘 이해하고 심화할 길은 또 책 이외에도 자연에서, 과학이벤트던지, 생활에서,, 끊임없이 자극을 주셔야 효과적일 겁니다.아이와 그런 시간을 곁들여 갖다보면 도서관에서건 서점에서건어떤 책을 사달라고 스스로 선택할 시기도 금방 온답니다. 그러다가 보믄 겹치는 주제도 많고,좋다는 시리즈물을 다 갖추지 않아도 도서관에서 보충을 해 주셔도 되구요,신기술을 따라잡는 신간들 중에서도 옥석을 가릴 수 있게 되실테지요. * 최근에 저는 우리 말로 번역된 과학책 시리즈(스코프시리즈,,디스커버리,,,)나 아예 우리가 만든 과학책 시리즈에 다소 빠져든 편입니다. 아인(7세, 5세), 우리말 시리즈물을 좋아하는데, 특히 큰 녀석은 만화,,-,.-;; 나쁘진 않습니다. 몇 년 전만 해도 우리 아이들 출판업계를 슬며시 외면했었지만, 이젠 결코 그렇지가 않거든요. 오히려 세계시장의 경쟁력을 위해서도 외국인이 잘 모르는 우리 생활, 전통 속에 스며 있는 과학 얘기류는 우리가 더 한 발 앞 서, 잘 섭렵해야 할 필요성이 다분하구요! (당장, 반도체, 김치만 해도 우리가 세계 최고인데, 잘 갈쳐 줘야 할 입장이자너요. 히~!) * 그리고 사족이지만, 사이언스 스토리북 TTD은 아무리 위대한 책이라는 호평이 있었어두, 저흰 활용할 짬이 없었고, 지나고 보더라도, 큰아이가 원하는 류도 아니었어요. 정말 개인적인 얘기고, 아이들마다 다 다르다는 얘기를 보태고 싶었습니다. 결론] - 그 것만으로 되고도 남지, 왜 안되겠어요~! ^^;; (제가 갑자기 울 남편 스탈로 말하게 되는 게 이상하지만,, 전, 가끔 "저 많은 책들을 읽기는 한거냐?"라는 남편의 불심검문이 있을 시, 아이까지 저와 같은 편에서 당당히 무사통과를 할 만큼은 해주려고 노력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야 없는 살림에 다음, 탐나는 책 구입의 기회가 쥐어졌었을 테니깐요..--") 님처럼 이렇게 열심히 좋은 책을 갈망하는 엄마들이 있는 한, 우리의 과학미래가 참 밝습니다!! ㅎㅎ - 화이팅!
: 하양맘님의 글입니다.
> 지금 영어로 된 과학책은 헬로리더 시리즈의 사이언스 10권이랑 영문판 첫발견 76권 정도 가지고 있는데요, 게시판을 보다보니 사이언스니 TTD니 하는 책들이 많이 거론되는군요.
> 게다가 인터넷 서점에는 Let's Read and Find Out (세상에서 가장 잘나가는 과학동화) 까지....
> 첫발견 있으니 이제 초등학교 들어갈 때까지 영어과학관련은 필요없겠지 이러고 있는데, 자꾸 눈길이 옆으로 가네요.
> 첫발견도 사진이랑 내용이 충실한데, 이것만 있는 걸로는 또 안될까요?
> 저희 애기는 이제 21개월 들어가고, 헬로리더랑 첫발견쉬운 책만 보여주고 있는 단계입니다.
> 유혁마더님을 비롯, 고수님들 조언 좀 꼭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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