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까...말까.... 걍 마트나 가자.....는 유혹과 아직은 열도 좀 있고 어질어질~~(약한척 콱~~) 갈까 말까..를 망설이다 그래 걍 바람이나 쐬자~~는 심정으로 지하철을 타고 국제도서전에 갔습니당ㅇㅇ
9시 30분쯤.... 입구에 도착했는데......한~~산 하네요
유아도서전...가보신 분들은 아시잖아요......... 지하철부터 유모차 행렬과 수많은 엄마들...
계산하는데만 한시간....걸리는곳도 있잖아요
근디 국제도서전은 한산하더군요..
외국사람도 많고...
한산해서 여유롭게 책을 고를 수 있더라구요
쥬니비도 2500원에 판매하더군요..(요건 태평양홀 입구쪽에 있는 동방서적인가... 몇가지 챕터북을 2500원 특별가에 판매하더라구요..)<==사실 요 가격을 알려드릴려고 이글을 쓴거죠^^
저희는 여자아이들이 아니라 사내아이들이 요즘 쥬니비 귀엽다며 좋아라해서 쭈욱 시리즈로 다 사달라고 했는디...여기서 십여권 샀떠여...흐흐흐..
센수학도 초등학생용은 30%, 중학생용은 10%... 근디 초등학생용도 2학년은 2학기꺼 아직 안나왔더군요..
유아교육전보다는 여유롭게 책도 고르고 저렴한 가격에 구입해서 며칠동안 아팠던거 싸악~~~나은듯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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