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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반 - 열일곱번째 이야기

  • 이선생
  • |
  • 2013-01-28
58

벌써 1월의 마지막째주 입니다.

년초에 가족끼리 다과상 차려놓고 한해 반성과 새해 목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더랬습니다.

각자 목표를 정해 적어놓고 분기별로 진행상황 이야기 나눠 봐야지 했지요.

아직 1달도 지나지 않았건만 헉~~ 전 목표가 뭐였는지 생각 조차 나지를 않습니다.

 

요즘 엔젤라가 고학년에 접어들면서 제가 입버릇 처럼 하는 말이 있습니다.

꿈을 가져라! 목표를 세워라! 네가 가장 좋아하고 하고 싶은일을 찾아라! 등등

아쉽게도 우리엔젤라는 아직 하고 싶은 것을 찾지를 못했습니다.

2살 적은 동생은 하고 싶은 것이 너무 많아서 걱정이라는데....

그래서 1년의 목표부터 생각해 보는 습관을 들여 주고 싶어 같이 계획도 세워 보았습니다.

 

생각해 보면 저도 어릴때 뚜렷한 장래희망이 없었습니다.

그저 아빠가 "여자는 교사가 최고지 교사나 해라" 하셔서 누가 물으면 항상 교사라고 했던것 같습니다.

사실 지금도 내가 무엇을 잘 하는지 무엇을 하고 싶은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엔젤라도 저처럼 될까봐 더 걱정을 하고 꿈을 심어 주고 싶은게 아닐까 합니다.

"거위의 꿈" 노랫말 처럼 살면 얼마나 좋을까 눈물 나게 부럽습니다.

 

여기 북클럽 어머니들은 꿈이 뭐였었나요? 꿈은 이루셨나요? 지금이라도 하고 싶은건 뭔가요?

아이들의 장래희망도 같이 자랑해 주세요.

 

 

도서관에 갔다가 발견한 책입니다.

직업에 관한책중 재미있어서 빌려 보고 있습니다.

총10권 짜리인데 아쉽게도 도서관에 몇권 없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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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3-01-30 22:05
답댓글

초 6 Selina

이선생님댁은 가족끼리 연초에 의미있게 지난해 반성도 하고 새해목표도 세우셨군요.

저희도 작년까지는 나름 계획도 세우고 했었는데 올해는 두리뭉실 그냥 시간지나

1월을 벌써 마감하게 되었네요.

분기별로 목표점검도 하실 계획이라니 멋지셔용

 

셀리나는 유치원때는 요리사가 되고 싶어했다가 피아노 배우며 피아니스트, 거기서 사서 까지 왔어요.

참 소박한 꿈들이랍니다. 참학교 영어선생님께서 목소리와 발음이 정확해서 의사전달력이 좋다고

아나운서 해도 되겠구나 하는 이야기를 듣고는 요즘은 아나운서꿈을 키우고 있어요.

저는 초등시절부터 수학선생님이 되고 싶었어요. 변하지도 않고 쭈~~~~욱.

그러다가 고등학교가면서 미.적분, 통계에서 헤매이면서 제꿈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된거 같아요.

그런데 지금도 무언가를 가르치면서 보람을 느끼는건 여전한거 같아요

선생님까지 되지는 못했지만 수학이 여전히 잼있구요

그런데 셀리나는 수학이 이세상 살아가는데 무슨 필요가 있을까 하는 아이랍니다 ㅋ

 

여기 학교는 월요일에 개학해서 2월 15일 졸업할때까지 수업한답니다

월,수,금 학원가는 날은 아이가 다람쥐 쳇바퀴 돌듯 집에 돌아와 학원으로(멀어서 오가는 거리만도

상당하지요) 다시 집에 도착하면 거의 5분여 시간차로 화상영어를 해야해서

지금 제가 엄청난 갈등을 하고 있어요.

아이는 오히려 학원 계속 다니겠다고 하는데 이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나 싶어서요

오늘도 오자마자 밥도 못먹고 바로 화상영어 하는 딸램보면서 이건 아니다 하고 있답니다

 

써머리는 The school story 8과까지 했구요, 문법은 형용사부분 나가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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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livewoo
  • |
  • 2013-01-30 22:39
젬마도 이번방학에 처음으로 이것저것 해서인지
내일 스케줄이 대박.ㅋㅋ
학교컴퓨터, 피아노레슨, 논술수업 마치자마자
곧바로 원어민샘 수업..헥헥..
젬마는 이런적이 처음이라 좋은가봐요..
그동안 피이노가방 들고다니는 아이들을 부러워했거든요.
이것도 개학과 동시에 쫑이지만..ㅋㅋ
셀리나도 지금 그 스케줄을 즐기고 있는 것 같아요..
레인보우님의 갈등은 잠시 미루고 셀리나에게 맡겨두어도 될 듯 싶은데요..
어때 셀리나야?? 아줌마 말이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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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3-01-30 23:49
저는 제가 한참 컸을때 (?) 사서가 참 좋아보이더라고요. 사서분들이 보시면 모르면서 그런다고 할지도 모르겠지만요. 아나운서~ 멋진 꿈을 가진 셀리나예요. 목소리와 발음이 정확한거는 일단은 어느정도 타고 나야하지 않나요? 목소리 궁금해지네요..
학원은 정말 레인보우님이 고민되실것 같아요. 중학가면 시간이 더 없어질테니.
저희는 어제 개학했는데 학교마치고 친구와 한시간동안 수다떨고 오고 집에서도 뭘하고 시간을 보냈는지 하루시간을 그냥 보낸것 같아 저녁에 큰소리로 하루를 마무리했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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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3-01-31 11:51
역시 선생님말씀 하나에 아이들은 많은 영향을 받는것 같아요.
아이의 장점을 잘 얘기해 주시는 선생님이 많았으면 좋겠네요.
그럼 아이들이 자신감이 생겨 더 잘 할것 같아요.

레인보우님 수학을 좋아하셨군요~
저는 영어보다 수학이 조금 더 나아서 수학을 좋아한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수학선생님이 꿈이셨다면 진정한 실력자 이실듯~~
중.고등가서도 아이들 가르치시는데는 문제 없으시겠어요.
저는 미.적분을 제일 좋아했었는데...지금은 가물가물거리는것 조차도 없는 무지상태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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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3-01-31 13:49
주중 3일을 그리 바쁘게 지내다보니 레인보우님 걱정도 이해가 되네요....
한 선배맘께서 중학교에 입학하면 인강에, 학원에 아이들이 너무 바빠지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스스로 공부하는 시간 확보라고 하시더라구요.
셀리나와 잘 상의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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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3-01-31 13:54
사서란 직업도 참 좋은데 도서관에서 사서분들 가까이서뵈면 가끔은 바쁜 일정들이 좀
안쓰럽긴 하더라구요 ^ ^
샐리나가 하려고 한다면 그냥 지켜봐주셔도 되지않을까요? 정말 힘들면 이야길 하지않을까...싶은데 말이죠 이렇게 스스로 찾아서 무언가 하려는 친구들 정말 예뻐보여요
샐리나 수고가 많구나 그렇지만 장하다 화이팅보낼께~~~
저도 늦게서야 수학이 즐거운걸 알았는데 그게 당췌 애들한텐 왜 전달이 안되는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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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3-01-30 17:19
답댓글

지니 초 4

이선생님의 대문 글 처럼,,

요즘 지니랑 그런 얘기 자주 하고 있어요,

지니는 문방구 주인, 마법사(해리포터처럼),, 한의사, 약사,초등교사,성우,판사,,,

꿈이 아주 많아요,

문구 디자인도 해보고,,,

이탈리아에서 시집 온 한국 며느리 크리스티나 흉내도 잘내고,,,안,녕,하,세,요, 크리스티나예요~

중고 가전 판매 아저씨 스피커에서 흘러나오는 안내 방송도 비슷하게 흉내내고,,안쓰는 컴퓨터~

요즘 아이들 꿈이 구체적인 걸 보면 참,,대단하다는 생각도 들고,,

그 꿈이 부모의 꿈이 아닌 온전히 아이의 꿈인가 싶기도 하고,,

그 조율을 잘 해야 겠다는 생각도 들고,,

 

저는 대통령도 하고 싶었고 변호사도 하고 싶었고, 현모양처를 꿈꾸기도 했었어요^^

그 근처는 가지 못했지만 나름대로 뿌듯한 직장 생활하고,,

지금은 현모양처의 의미를 되새기는 중입니다..

 

친정행사가 있어서 개학한 지니와 아빠를 남겨두고 2박3일동안 집을 비웠다가

오늘 새벽에 도착했어요,,반갑기도 하고,,기특하기도 하고,,

저녁에 맛있는 거 해줘야 겠어요^^

no talking 8챕터까지 정리해 놓았고, 수여동사 공부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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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3-01-30 22:11
글을 통해 지니를 상상하면 참 귀엽고 발랄한 소녀일꺼 같아요
크리스티나 흉내 직접 보고 싶어지네요
2박3일동안을 아빠하고 잘 지낸 지니를 보면 또 의젓한 소녀도 연상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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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livewoo
  • |
  • 2013-01-30 22:46
자주가 아니라면 엄마가 부재중인 집 아이들에게 남편에게
힐링일 수도 있을 것 같아요..저 어릴때 생각해보면요..ㅋㅋ
오리친구님의 현모양처의 꿈..저두요..
신혼초에 전 (갑자기 이름이 생각이 안나지만 )
서세원와이프 처럼 되고 싶었거든요..
쓸고 닦고 꾸미고 보살피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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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3-01-30 23:56
엄마 없어도 이렇게 할일을 스스로 잘해놓은 지니 정말 폭풍칭찬 해야할 것 같습니다.
오리친구님 대통령이 꿈이셨다니 아주 활발한 성격이실듯~~ 아닐지도.......맞을지도..ㅎㅎ
친정다녀오신 오리친구님을 남편분이 양팔들고 맞이 하셨을듯해요~
전 남편출장중이라 어제오늘없는데 왜이리 좋을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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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3-01-31 12:03
ㅎㅎㅎ지니의 크리스티나 흉내내는 모습이 상상되요~
좀 엉뚱한모습도 있을듯....저랑 좀 비슷해요 ㅋㅋ
제가 좀 잘 따라해요~중고가전차 스피커소리도요^^;;;

엄마없는 2박3일동안 더 잘하고 있었을것 같은 지니...
맛난거 많이 해주셨죠~
과제도 잘 해놓고 너무 예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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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3-01-31 13:56
지니의 유쾌함은 오리친구님으로부터 나온거겠죠~~
흉내를 잘 내는 사람은 집중력의 센스가 남다르다던데.....
그만큼 관심과 해보고 싶은 것들이 많아 지나봐요~~
엄마의 부재중에도 지니는 과제를 참~잘~ 해놓았네요~
엉덩이 또닥또닥~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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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3-01-31 13:59
오리친구님 여장부셨든듯^ ^
전 중학교때 짝꿍이 현모양처가 꿈이라고 했을때 참 멋있어보였어요
저한텐 그게 제일 어렵네요 ㅎㅎ
와 ~ 혼자만의 친정나들이 울집은 꿈도 못꾸는데 ..
멋진 지니양도 본인의 꿈을 잘 이뤄나갈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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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3-01-30 15:43
답댓글

예비초6/Alvin

 

대문 열어 주신 이선생님 감사합니다.~~

제 어릴적 꿈은 선생님~ 아이들을 아주 좋아했거든요~

크면서 건축설계사가 되고 싶었는데....

많이들 그러시겠지만, 점수에 맞춰 대학과 학과를 정했다는...쯧쯧...

앨빈의 꿈은 축구선수 -  야구선수 - 프로바둑기사 -  과학자, 의사... 

꿈이 시시각각 변하는 것 보면 올해는 무얼로 변할지요~~ ㅎㅎ

항상, 말하죠~~"너희들이 즐겁게 할 수 있으면서 사회에 보탬이 되는 일을 했슴 좋겠다"라구요~~

하지만 불투명한 미래에 올인을 하겠다 덤비니~~ 참,~생각같이 지지를 못하겠더라구요...

앨빈의 꿈이 자주 바뀌는게 지금보니 제 문젠가봐요.....흑흑...

2년전 프로바둑기사가 되겠다며 바둑도장테스트를 통과하고 (아빠만허락 )방과후 6시간을

바둑에 빠져 지냈죠... 저는 내내 못마땅해 하고... 살살 운동을 미끼로 제가 꼬셨습니다..

워낙 운동도 좋아라 했는데, 바둑때문에 운동을 쉬어야만 했었거든요~

저의 끈질긴 설득으로 토요일 하루만 바득도장에서 지내는 걸로 합의를 봤죠~

물론 취미활동으로요~

지난주엔 사범님께서 앨빈의 한 경기를 보시고 유창*바둑도장에 이세* 나왔다~하셨데요~

앨빈 아빠는 이런 이야기 들으면 너무 안타까워하죠~ 앨빈이 프로바둑기사의 꿈을 접은것을요....

지금은 취미로 만족해하니 너무 다행이에요~

 

앨빈학교는 내일 개학이네요~  야~호~~!!!

앨빈은 방학숙제 정리에 한가지 더~ 새학기 전교회장에 출마해서 선거포스터,피켓 준비까지~

어제 오늘 좀 바쁘네요~~ㅎㅎ 포스터는 앨빈이 아니라 제 숙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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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3-01-30 17:24
오~구범모 회장님 멋져요^^
제가 어서 가서 콕! 찍어 주고 싶은데요~
회장 준비는 벌써부터 하는 거군요,,
구구스님이 pop 배우셨나요? 포스터가 아주 멋집니다.
앨빈의 회장선거,,힘차게 좋은 결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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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3-01-30 22:16
와웅 ~그정도이면 그냥 취미활동으로 하긴 아까운거 아닌가요?
앨빈이 아주 재주가 많네요
포스터 아주 멋지고 특히나 표어가 아주 맘에 쏙 들어요
좋은 결과 있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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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livewoo
  • |
  • 2013-01-30 22:57
어서 콕! 찍어주고 싶은디~
옆에서 보던 젬마가 문구 잘 지었다고 당선 될 것 같다는데요..
구구스님 유세때 고생 좀 하시겠어요.ㅋㅋ
모범생 포스가 느껴지는 앨빈도 구구스님도 고생하시는 만큼 좋
은 결과 있으시면 좋겠어요..
제 별명 중 하나가 우보살이거든요..
제가 입보시하면 잘 이루어진다고들 해서요..
범모야~ 네가 원하는대로 될꺼야!!!홧팅..^^(제 입보시가 효과가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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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3-01-31 00:04
앨빈 회장선거 출마했네요. 우와 포스터 진짜 멋져요. 표어도 진짜 멋지고....
앨빈반 친구들 똘똘뭉치는 선거되기를 바래요.
운동도 잘하고 바둑도 잘두고 글씨도 잘쓰고 .... 뭐든 잘하는 앨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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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3-01-31 12:12
회장선거를 벌써 하네요~
표어가 너무 좋아요~너무 믿고싶어지는데요 ㅎㅎㅎ
범모,화이팅!!! 꼭 당선되길바란다~~

저희집은 아빠는 회장해봐라~하고,엄마는 안돼~하고있어요^^
그런데 방송반 뽑히면서 첫째조건이 회장출마불가 라서 저는 속으로 웃었지요.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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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3-01-31 14:01
앨빈군 얼굴은 예쁘장하게 생겼는데 굉장히 씩씩한 친구인가봐요~
글씨로 보면 무지 꼼꼼해보이는데 운동도 잘하고 바둑도 잘두고^ ^
회장선거를 좀 일찍하는군요 저흰 학기가 시작되어야 하는데
좋은 결과 있길 바라구요
당선에 영향은 못주지만 저도 구범모 친구에게 한표~~~~보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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