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이곳을 방문하면서 저에 대해 많은 부끄러움을 느끼게됩니다.이곳은 정말 낯설은 환경이었거든요..처음들어보는 책이름들....직장을 다닌다는 이유로 아이들에게 너무 무관심하다는 생각에 정말 슬퍼지네요..보니까 많은 부모님들께서 정말 많은 애정과 노력으로 교육에 힘쓰고 계시던데......저도 이곳에서 한 수 배우고 싶어요..우리 큰아이 이제 36개월 접어들어가고 작은아이는 17개월째 되네요..둘 다 남자아이이구요..정말 처음시작하는것과 같아서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도무지 감이 않오네요..많은 부모님들의 조언을 듣고싶습니다.애정으로 읽어주시구요.. 작은 정보나마 저에게 귀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단 몇시간후면 새해가 밝겠네요..새해에도 가정의 평안과 행복이 이전보다 더 가득할 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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