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드뎌 2006년도 첫날입니다. ^^다덜 한살씩 빠짐없이 드셨죠?맛있는거 와 함께, 나이도 한해마다 한살씩 꼬박꼬박 챙겨 먹어야 하는것이참,, 그렇습니다.^^ 한 일주일전부터 우리아이들은 큰넘은 6살, 작은 넘은 4살이 됨을 교육시켰죠.ㅎㅎ왜 한살이 더 올라가는지 납득할수 없는듯했지만, 머,, 납득못한다고 나이가 안먹어 지나요? 새해가 되면서 지난해를 돌아보았습니다.정신없이 지나온 한해인데 별로 남는것도 없는듯하고, 뚜렷이 한일도 없고,,^^;;우리 아이들도 제자리인듯하고, 저역시도 제자리인듯하고,,해서,,,, 올해는 조금은 성장하는 한해가 되기로 마음먹었답니다. 영재도 아니고,,언어에 딱히 재능있는 아이가 아닌 소연양이 그래도영어를 즐겁게 여기고 편하게 생각하고 하는걸 보면 보잘것없지만그동안의 조그만 노력들이 헛되지는 않았구나,,라는 생각도 들지만,그래도 역시 많은 노력이 부족한듯 하답니다. 올해는 책을 그닥 많이 읽지 못했어요.그리고 엄마가 바빠져서 아이들에게 신경쓰는 여러가지 것들이 줄어들었고요.역시 엄마가 바쁘면 아이들에게 소홀해지는것이 공식인가봐요.직장맘님이면서도 그동안 잘해오셨던 분들이 엄청 존경스럽답니다.^^ 민지양은 요즘 말문이 트이기 시작했는지 말을 한두마디씩 늘려서 하는데아주 귀엽답니다.^^ 올해는 일단 작년에 못읽었던 책들을 아이들과 좀더 많이 읽기로 했어요.그리고 소연양은 천천히 문자랑 친하게 해주려고요.아직도 읽기를 가르치지 않아서 못읽는 답니다. ㅎㅎㅎㅎ 오늘은 phonemic awareness를 알게 해주려고 몇가지 워크시트를 해보았는데생각보다 잘해서 뿌듯했지요.^^그리고 제가 넘넘 사랑하는 TTD도 몇권 같이 읽었어요.울딸이 이책들을 싫어하지는 않지만 재미있는 스토리가 나오는 동화만큼 좋아하지는 않는답니다.그래도 문장이 쉬워서인지 같이 읽어보면서 내용은 완전히 알더라구요. 그중에서 whales에 관한책을 읽어본뒤 자기가 읽어보겠다고 하면서엄마에게 읽어주는걸 카메라에 담았답니다.벌써 6살이 되었건만 왜이리 목소리며 말투가 아기같은지,, ^^;;그래도 나름대로 열심히 책의 내용을 이야기 해주는 거랍니다. 올한해 소연양과 민지양과 함께 지난해보다는 더욱 열심히 영어의 바다에,그리고 책의 세계에 빠져볼랍니다. 동참하실거죠? ㅎㅎㅎㅎ Happy new year !!! I wish you all the best !!!! **this whale is very big.this one is a big whale.baleen give us some food. ( 고래가 baleen을 통해 식물이나 작은 바다동물을 잡기에 이런이야기가 나온듯,, 그래도 순서가,, 어째,, 영,, ^^;;)whales breathe out through the baleen. baleen?? blowhole?? blowhole. ( baleen과 blowhole을 잠시 헷갈리다가 제자리에 옴,, ^^';;)but where is a baleen? blowhole,,whale breathe out through blowhole,,,and this whale has small eyes, this whale has small ears.and what is it? ( fins)whales have fins. and this one? ( what are those?)flippers. ( yes, flippers.)whales have flippers.some whales have teeth.and this whale have one long tooth.and this whale have baleen.what is it? ( what is it?) baleen,,( yes, baleen.)plants,, here's a seed,,,(흐음,, 왜 갑자기 seed가 나오는지 영문을 모르겠음,,^^;;)plants and seeds are for food.this whale is gre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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