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 불러보네요.전에 코엑스에서 잉타주최 세미나 할때 뵈었었는데 가은이가 넘 부럽다 싶었네요. ^^" 바쁘시겠지만 도움말씀좀 부탁드리겠습니다. 31개월 남아이고 영어동화책(스토리붐붐, 메이지/까이유등의 플랩북, 제이와이북스/문진등의 노래동화), 양적으로 많지는 않게 돌때부터 그냥 꾸준히 접해준 상태입니다. 비디오도 병행해서요. 그동안 비디오는 마더구즈를 시작 핑거플레이, 빙뱅붐을 보았었고, 현재 고고의 영어모험과 멈블멈블을 너무 좋아하네요. 아웃풋은 말을 시작하면서 부터 상황에 맞게 조금씩 하구요. 단어는 주변에 있는 것들은 거의 알고 있구요. 한동안 책 읽기에 넘 신경을 쓰지 않은듯 싶어요.그나마 노부영과 메이지등등 열심히는 아니나 꾸준히 구입해서 보여줬었는데 새 책을 보여주지 않은지 넘 오래된듯... 노부영이나 문진 영어동화등을 그닥 좋아하지 않아 좋아하는 주제들로 책을 사볼까 합니다.(남자아이인지라 기차와 지하철에 요즘 폭폭 빠져 살고 있거든요. 토마스 왕팬이구요) 그래서 이곳저곳 인터넷 서점을 뒤져서 토마스 책들을 좀 찾았는데 그중 리딩북(SIR step1)으로도 있더라구요.안그래도 '런투리드'나 '헬로우 리더'같은 리딩북이나 챕터북을 동화책과 병행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중이었거든요.그런데 전 리딩은 일찌기 가르치고픈 맘이 없구요. 책이 양적으로도 필요한것 같아 그런 차원에서... 읽기의 목적이 아니더라도 아이가 흥미있게 볼만한 내용이면 리딩북이나 챕터북을 자연스럽게 보여줘도 괜찮을까요? ^^"(넘 무식한 질문은 아닐런지...) 그리고 덤으로 혹 실례가 안된다면 책을 좀 추천해 주세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도움 부탁드립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가족모두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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