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llo 베이비 Hi 맘은 유아영어랍니다.84개의 상황별로 문장이 있구요.놀이터에서 라는 제목 아래 그 상황에 맞는 아이에게 쓸 수 있는 생활영어죠. 이 책을 첨으로 제대로 외우기 시작할 때 이 한권 외우면 내 입에서 영어가 솰라솰라 나올까? 라는 생각을 했는데...안나오더라구요.ㅎㅎ 그런데 그냥... 이대로만 외우면 지금보다는 낫겠지라는 생각으록 계속 했는데 정말 그때보다 낫습니다.간단한 이야기 정도는 원어민과 하게 되었으니까요.그리고 맘만 먹으면^^;(맘을 잘 안먹네요.. 배가 불렀시요...ㅠㅠ) 아이들과 영어로만 이야기도 가능합니다. 물론 깊이 있는건 안되지만요.ㅎㅎ 첨에 이책을 외우면서 뭔가 허전하다... 아이들이 말하는 답변은? 그것도 알려줘야 아이에게 push를 해줄거 아냐 했는데 정말 외우다보면... 아이들에게 어떻게 말해줘야 하는지 답이 나옵니다. 그리고 아이와 놀아줄 때는 Let's play 베이비 ok맘 이라는 책과 영어야 놀자라는 책이 있습니다.전 솔직히 Let's play 베이비 ok맘이란 책이 먼저 나와서 이 책을 외웠고 활용을 더 많이 해줬답니다.영어야 놀자는 나온지 얼마되지 않았죠.그치만 쑥쑥에서 궁금해하는... 쑥쑥맘들이 말하는 이야기들과 쑥쑥의 보물 컨텐츠 내용이 책으로 담아져 있죠..그래서인지 두 책다 맘이 많이 갑니다. Let's play 베이비 ok맘은 아이들과 놀아줄 수 있게 놀이별로 나와 있어 한챕터 외워서 바로 그날 놀아줄려고 별짓을 다했는데 못해준 적도 많구요^^ 어머님께서 첨으로 영어를 외워서 아이에게 써먹어줄려면 위의 책이 참 좋은거 같아요. 외우기 시작한지 2년 반이 지난 지금은 생활영어를 외우고 있답니다.2년이 넘도록 유아영어를 줄창 외웠었죠..물론 중간에 별의별거 다 봤긴 했지만 제가 영어를 외우는건 내 아이에게 내가 영어를 써먹어주고 싶어서 영어를 외웠기에 유아영어책을 많이 계속 반복해서 외웠답니다. 제게는 영어란 외우는거 말고는 없는거 같아요.그 문장 그대로 가슴에 남아 있는 말도 있지만 내 몸속으로 조금씩 조금씩 누적 되어 있는 말들이 내 입을 열게 한게 무조건 문장으로 외워서이지 않나 싶습니다. 옆에 쑥쑥모임터에 보면 Hello 베이비 Hi 맘이란 방이 있어요.함 가보세요... 첨 시작하시는 분들, 계속 나아가고 계시는 분들이 많은 도움을 주실거에요.. 그리고 여기 쑥쑥에서두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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