윽...민규맘님... 실제 민규맘님을 뵙기도 전에..이미지 확 구겼네요~ 괴로움에..떨다가.. 어제밤에도..쑥쑥 못들어 오고 그냥 잤건만... 애들이 다 깨어 있어서 긴 글은 못쓰고요..(화장하면서..이런 장문을 쓰시다니.. 내공에 놀랍습니다.^^;;) 그 추임새는 아마도 번갈아 가면서..했지 싶네요.. 같이 한 부분도 있고.. 히플러님 께서..이몸 덜 민망하라고..같이..동참해 주셨는데.... 꾸우벅..죄송합니다..^^ 저희 딸은 그날 원활한 율동시연을 위해 참석하지 않았구요.. monJY 님의 따님이셨답니다.. 어찌나 앙증맞으신지... 좋은하루 되시구요. 부족한 춤사위가 진정 즐거우셨다면..그것으로 족합니다.. 이한몸 불살라 쑥쑥을 태워~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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