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33개월 여자아이에 엄마입니다...직장을 다니는 관계로...일주일에 한번 우리딸을 볼수 있죠....할머니 할아버지 손에 자란 우리딸은 그래도 잘하구 있구나생각했었는데....여기 들어와 보니 아니구나라는 생각이 듭니다..이제 알파벳..원투쓰리....조금에 단어..정도 하구 있는데여하루 하루 늘어가는...아이를...보고...걱정이 들기 시작합니다...작년에 프뢰벨 마더구즈를 3개월 정도 했었는데요...엄마가 반대 하셔서 그만두었구여....주말에만 볼수있는 아이에게 어떻게 해주면 좋을지...또....비디오로 터득한 우리딸에 비해 발음이 제가 안좋아서서풀리 가르쳐주기도 꺼려 집니다...좋은 방법이나 경험 있으신분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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