튼튼영어가 비싸다는 말을 들을 때마다 뭐 그정도 쯤이야 하는 생각으로 지금까지 도움받아 열심히 들은 것 생각해 비싸다는 생각 전혀 안했어요 테잎에 나오는 챈트를 참으로 좋아하고 이제 6세 되는 아들 일년정도 영어 재미에 일등공신을 했기에 그냥 만족했는데... 갑자기 튼튼영어 끊고 그돈으로 다른 책 많이 사주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튼튼시작한지 딱 일년만에 그런생각이 드네요 테잎의 챈트는 참 좋아서 저희집 식구 모두가 함께 따라하는 장점이 있는데 그만해야하는지 망설여지네요 울아들은 책은 아직 못읽어도 제가 하루에 10-20 권정도 읽어주고 tv 프로그램 비디오 흘려듣기등 많은 시간이 노출되어 있는데 이 모든 비용 튼튼이 너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떠나질 않네요...튼튼이 전부는 아니겠지만 직장다니는 맘으로 이것이라도 해주는 것이 최선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구요 아직 완전히 귀가 열린 것 같지 않아 계속 동화책만 읽어주고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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