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여 전세살아요 돈 없어서 영어유치원 못 보냈어요. 돈없어서 한솔 영어나라 대신 샀어요. 만약 제가 돈있으면 튼튼이니 한솔이니 뭐니 이런 제품 안사요. 돈있는데 왜 사겠어요.확 해외 이민가거나 유학보내겠죠.그 아줌마들도 돈없긴 마찬가지 아닌가요 엄마표와 사제품을 비교해서 돈없는 엄마들이나 하는 짓이라니 나도 그 아줌마들 말에 스팀나는군요.돈이 진짜없어 그아줌마들 말에 자격지심에 뚜껑열렸다해도 할말없지만엄마표를 돈과 맞대서 말하는건 듣기싫네요. 사정이 생겨서 엄마표를 못하는 사람도 있어요.그건 꼭 돈이 없어서만은 아니죠. 전 우리 언니 도움 많이 받고 자랐어요. 언니표 공부였다고봐야죠.언니가 있어서지. 돈없어서 언니한테 배운거 아니라는거죠.엄마가 열심이 없거나 잘 몰라서 사제품 이용하는거나 하는거지엄마가 돈없어서 집에서 할일없어 집에서 하는 짓이 아니지요. 엄마들이 집에서 할일이 얼마나 많은데. 돈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도애들 교육을 돈으로 한다고 자랑하는 아줌마들 말에 뚜껑열려 한 말씀 했네요.우리 찬이가 유치원 방학이라 요즘 집에 같이 있는데 돈이 없어 집에 있다고 할까 모르겠군요. 제글이 다소 말이 거친점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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