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개월된 딸아인데요.. 32개월때 처음튼튼영어를 접하게 됐는데..지금은 4단계마무리에 들어 갔어요~너무 잘따라하고 수업을 받았던내용을 실생활에 바로바로 따라하고 영어를 테잎듣고 춤추고노래하는걸 아주 좋아해요~ 튼튼선생님이 언어가 빠르고 영어를 굉장히 좋아하는거 같다고해요 배우는데로다 표현을 하는거 같다고해요 그런데 요즘 한글동화책을 보다가도 불가사리가 나오면 이건 영어로 뭐야 구름은 영어로 뭐야 조개는??영어로 뭐냐고 끈임없이 물어보고 영어책 읽어달라고 하는데.. 저는 솔직히 평범한 엄마고 영어엔 자신도 없고 아이가 물어보면 당황할때가 많아요~지금 아이가 가지고 있는 비디오는 매직잉글리쉬하고 튼튼영어만 하고 있는데요아이가 튼튼영어에서 배운영어로 한글동화책을봐도 영어로 중얼중얼 거리고 종일영어로중얼거려요~어떤 방향으로 아이를 이끌어줘야 하는건 모르겠어요~ 영어를 좋아하는건 분명한거같은데방법을 모르겠어요~ 영어유치원을 보내는게 좋은지(여러군데가봤는데,,,학원처럼 딱딱한분위기고 놀면서감성교육도되는 영어유치원을 못찾겠고 비디오나 책이나 더 사줘야 하는건지 ..이시기에 어떤걸사줘야도움이 되는건지적당한 비디오나 책좀 추천해주세요~ 일상에서 영어로 놀아주고 영어로 말해주면 말문이 잘트일거 같은데 그역활을 제가 못하고 있어서 부끄러워요? 아이가 영어에 관심있어할때 부모가 잘끌어줘야 되는데...방법을 잘모르겠어요~ 도와주세요 .....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