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쑥 엄마들!새해에 복 많이많이 받으시고 아이들의 아웃풋 더욱더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좀더있다가 해야지 이제겨우 20개월인데... 그런 우리 아이가 벌써 38개월이네요.집에 일이 있다보니 마음의 여유가 없던터라 아이에게 잘 해주지 못한것이 후회스럽습니다.걱정없는집, 마음 안 편한집 없다지만 아이 공부도, 나 자신을 위한 모든것도 마음이 안정되어야지 잘 할수 있겠더라고요. 그렇게 1년 보내고 나니 달라진건 아무것도없고 영어 제 자리 걸음한 우리 아이 한테 미안하고 또 미안한 마음 밖엔 들지않더군요. 그래서 힘내어 다시 할려고 노력중입니다.38개월 우리아이 30게월부터 "i want some water... what are you doing now? where are you going now? mom where are you?등등 이런식의 물음이나 이에 맞는 답 잘하고, 이것저것 물어보면 간단하게라도 하는편인데요 지금 단행본 좀 있고요 체계적인 교재랄까 그런건 없거든요?(ort..)비디오 테잎은 꼭 유명한것이 아니라도 마트에 나온 것 아무거나 보여주면 영국식 발음이라 빠른데도 잘 외우는 편입니다. 그냥 이정도 하는 우리 아이한테 뭘 해주어야하나요? 계속 단행본 사주어야할지 아니면 교재를 사서 해야할지, 여기는 시골이라 영어에 대해서 특별히 정보 교환할 사람이 없습니다.어떤교재가 괜챦을지 도움 주셨음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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